병원에 입원한 가스파르 가스파르와 리자 이야기 5
게오르그 할렌스레벤 그림, 안느 구트망 글, 이경혜 옮김 / 비룡소 / 2001년 7월
평점 :
절판


가스파르가... 열쇠를 삼켰어요..
성현이는 열쇠를 삼킨 거 자체가 이해가 안가는 지..너무 재미있어 합니다..
할머니가 오자.."할머니, 웃긴 책 보여 줄 께요. 얘가.. 열쇠를 삼켰어요.."이럽니다.. ^^;;
그게 뭐가 웃긴지..
사실 어린 아이들은 입에 뭐든 넣는 경향이 있어서..
이런 책은 보여 주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성현인 가스파르가 마음에 드는데다 글밥이 좀 작은 편이라 혼자 잘 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