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파르가... 열쇠를 삼켰어요.. 성현이는 열쇠를 삼킨 거 자체가 이해가 안가는 지..너무 재미있어 합니다.. 할머니가 오자.."할머니, 웃긴 책 보여 줄 께요. 얘가.. 열쇠를 삼켰어요.."이럽니다.. ^^;;그게 뭐가 웃긴지.. 사실 어린 아이들은 입에 뭐든 넣는 경향이 있어서..이런 책은 보여 주는 게 좋을 거 같아요..성현인 가스파르가 마음에 드는데다 글밥이 좀 작은 편이라 혼자 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