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가 19권 정도 되는 데 그중 인체만 먼저 샀다. 다른 책들은 내가 더 재미있어 할 주제가 많다. 오르다의 첫발견 시리즈 처럼.. 투명필름지의 장치도 엿보이고꼬마박사 시리즈 처럼 플랩등의 장치도 있다.아이들 호기심을 100% 채워 줄 만한 방대한 양이 수록되어 있다..정말이지 훌륭하고 만족스럽다..한가지 단점은.. 뼈의 움직임, 폐의 움직임 등.. 아이들이 재미있게 움직여 볼수 있는 장치에서..너무 약하게 만들어 졌다는 아쉬움...좀 큰 어린이 용을 감안해도 내가 건드리기에도 아슬아슬 하다..어리지만 팝업북 류 일찌감치 곱게 보는 우리 성현이도..조심조심 가지고 노는데 약간 찢어질 정도..그래도 책의 진가는 그게 아니길래 테이프 붙여줬다..사이즈도 적당하고 내용도 훌륭하고.. 성현이가 문화나 역사에 관심을 가질때 다른 시리지도 더 사야 겠다.꼬마박사 처럼 이책도 한달에 몇권씩 들여야지..일단은 내가 더 흠뻑 빠졌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