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식당 5
아베 야로 지음 / 미우(대원씨아이)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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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5권을 2번째 본다. 이야기는 점점 소소한 이야기로 옮겨가고 있다. 소소하지만 잔잔한 감동이 더해진다. 점점 더 이런 작은 이야기가 가슴에 와 닿는다.  

너무도 사랑스런 인물들이 나온다. 우리의 문화로 이해하기 힘든 일본문화가 들어있다. 다문화를 이해하는 바탕이 되리라 본다.   

6권이 기대된다.

이 책을 2010년 2월 10일 처음읽었고, 2010년 10월 28, 29일 두번째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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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4월은 미래는 절대 내다볼 수 없다는 것을 알게한 한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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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학과 양명학
시마다 겐지 지음, 김석근 옮김 / 까치 / 200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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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6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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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학과 양명학
시마다 겐지 지음, 김석근 옮김 / 까치 / 200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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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희의 성리학과 왕양명의 양명학은 조선의 500년을 지배했다. 훈구파와 사림파, 서인과 동인,,, 노론과 남인,,그리고 강화학파의 이야기.... ... ...   

주희의 주자학과 양명의 양명학을 조금더 자세히 알고자 한다면 이 책을 읽으면 됩니다. 하지만 더 깊이 알고 싶었던 나는 날로 한권으로 먹으려 했던 일을 후회합니다.  

이 사상은 단 한권으로는 절대로 정리할 수 없는 것 입니다.  

이 책을 2007년 3월 26일부터 동년 4월 3일까지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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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최대 갑부 역관 ㅣ 표정있는 역사 1
이덕일 지음 / 김영사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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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운영하던 자들은 양반들이었다. 그렇지만 실제 조선을 움직인 능력자들은 이들 중인들이였다. 중인들,,, 그 중에서도 역관들의 노력에 우리는 눈을 돌려볼 여유를 가져야 한다.  

역관들은 조선 최대의 갑부들이란 이 글의 제목은 그들의 능력을 반증한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능력이 있어야 돈을 벌 수 있고, 또한 그 재력을 보전할 수 있는 것이다. 그들의 능력을 한낱 짜잘한 기예에 지나지 않는다고 본 양반들에게 오늘날은 말하고 있다.  

과연 능력이란 무엇인가???돈이란 무엇인가??? 

이 책을 2008년 5월 10일부터 동년동월 15일까지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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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대생들에게 들려준 한국사 - 서울대 이태진 교수의
이태진 지음 / 태학사 / 200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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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처음 이 책을 열었지만, 한 꼭지를 다 읽지 못하고 덮었다. 2010년 7월 7일 다시 정밀하게 읽고자 책을 들었다. 

내용은 주로 한일병합 과정상의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것이며 <한국사시민강좌>에서 본 기억이 있는 내용이다. 하지만 내용의 서술형태가 너무나 생생하다. 

마치 내가 직접 강의를 듣고 있는 것 같은 현장에 내가 직접 앉아 있는 느낌이다. 

재미있다. 읽기가 편하고 핏줄에 힘이 들어가는 강의다. 

이 책을 2008년 5월 25일부터 읽다가 2010년 7월 12일까지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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