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경제연구소 곽수종 박사의 경제독법 - 대한민국 경제를 보는 눈
곽수종 지음 / 원앤원북스 / 2009년 9월
평점 :
절판


경제를 바라보면, 세상이 보인다.  

곽수종박사는 라디오나 TV에 자주 나오는 분이고, 쉽게 경제현상을 분석하고 설명한다. 그의 글을 읽기 전에 삼성경제연구소라는 권위에 먼저 이 책을 샀다. 삼성경제연구소는 일반사기업의 연구기관이지만 실로 국가정책과 세계경제현상에 대한 분석이 다른 기관보다 탁월하다.  

SERI의 권위에 곽수종박사의 인지도가 더해져 경제현상을 설득력있고, 쉽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2010년 6월 13일부터 동년 7월 15일까지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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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프로페셔널 - 자신이 믿는 한 가지 일에 조건 없이 도전한 사람들
안대회 지음 / 휴머니스트 / 2007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기대가 너무 컸던 겁니까??? 실망입니다. 저자의 위치에 비해 내실이 매우 부실한 듯.....  

아무튼 기대엔 못미치지만, 나름 읽어 이득은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2007년 9월 2일부터 동년 10월 6일까지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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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마르크 왕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왕은 아름다운 이솔다의 죄를 물러 화형대에 매달고자 하는데 문둥이들이 왕에게 주청하기를, 화형주 형벌은 너무 가벼운즉 그보다 무거운 형벌이 있다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이솔다를 저희에게 넘겨주십시오. 저희가 이솔다를 공유하겠습니다. 저희 아픔이 저희 욕망을 태우노니, 그 여자를 저희 문둥이들에게 넘겨주십시오. 문드러진 상처에 달라붙은 저희의 남루를 보십시오. 그 여자는 다람쥐 가죽에다 보석이 박힌 옷을 입고 폐하의 궁전에서 호사를 누리다 문둥이들의 궁정을 보게 되면, 그리고 저희 무리로 들어와 함께 기거하게 되면 지은 죄가 얼마나 무거운 것인지 깨닫고 오히려 화형주 밑의 화목을 그리워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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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사랑합니다 3 - 완결
강풀 글 그림 / 문학세계사 / 2007년 11월
평점 :
절판


벌써 마지막입니다. 이야기는 결말로 갑니다만, 마음 한 구석엔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번갈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사랑할 수 있다는 것에 너무도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주위의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잔잔한 미소, 아름다운 이야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따스한 사랑만화

이 책을 2010년 5월 14일에 읽었습니다. 

 또,,,1년이 흘렀습니다. 2011년 5월 2일.. 

다시 3권을 읽습니다...눈물나는 이야기이긴 한데,,,결코 슬프지만은 않는 사랑의 이야기입니다.너무도 감동적인 사랑이야기입니다.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책값이 처음엔 비싸지 않나 생각했었는데, 결코 비싸지 않다 생각하게 될 겁니다. 

이 책을 2011년 5월 2일에 2번째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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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사랑합니다 2
강풀 글 그림 / 문학세계사 / 2007년 11월
평점 :
절판


우리 주변에 너무도 많은 이야기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는 것은 가장 가슴 아픈 이야기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저절로 나오는 눈물을 절로 닦고 있을 겁니다. 그렇지만, 울면서도 가슴은 따뜻해 질 것 입니다.  

아름다운 이야기, 사랑스런 만화입니다.  

이 책을 2010년 5월 13일,14일에 읽었습니다. 

또 1년이 지난 2011년 5월 1일 일요일... 이날 황사가 너무 심했습니다.하지만, 전 이 책이 있어 따뜻했습니다. 

눈물나는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하지만, 결코 슬픈 이야기가 아니란 점이 아이러니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지금 옆에 있으신가요??? 사랑은 결코 작은 이야기가 아닙니다. 

사람을 사랑하고 사랑한다 말하고,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그렇게 하고자 합니다. 

이 책을 2011년 5월 1일에 두번째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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