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비록 속도는 느리지만 정치발전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한가지 당부하고 싶은 것은 아래로 부터의 변화와 개선에 주목해달라는 점이다. 중국지방의 정치, 문화 발전을 면밀히 관찰해보면 34개 성마다 특색이 있고, 다양한 문화가 존재한다. 여기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p.100
문정인교수와 중국의 정치철학자들간의 대화록이다. 삼성경제연구소에서 발간하였다. 지적, 문화적, 정치적인 힘이 조화를 이룬 책이다. 읽어 보탬이 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추천해 욕먹을 이유가 없는 책이다.
현재의 부상하는 중국에는 다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들고, 이를 미리 꿰뚫는 지혜를 가지고자 한 우리의 노력도 대단하다. 개인적으로 이런 류의 글이 많았으면 한다. 마치 내가 대담하는 사람들 앞에 서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이 책은 2010년 11월 16일부터 12월 22일까지 읽었다.
너무도 소설적인 이야기고, 또 뻔한 스토리지만,,,, 그래도 영상이 아름답다.
음악이 아름답다.
눈물나게 만드는 최루탄 영화였던 걸로 기억한다. 2003년 나왔을때 동기들이 많이 울었다고,,,
이제야 모두 연결해 보게 되었군요...
뭔가,,,생각하게 하는 영화인듯하지만, 이해가 힘들다. 특히,,,마지막의 총소리는 .....잘 모르겠다.
신화와 관련한 새문신을 통해 그들의 삶을 말하고 있다는 느낌...
여주인공 역을 연기한 여학생,,, 많이 힘들었겠다.
이 책은 '부자들의 개인도서관'에서 추천을 받았다. '부자들의 개인도서관'은 실로 많은 양서를 추천하는데 대부분이 경제와 관련한 서적이다.
이 책은 CEO들에게 많은 시사점을 제시한다. 아울러 많은 경제와 관련한 기초적인 지식을 제공한다. 그래서 초보자들에게도 읽을 만 하다.
이 책을 읽을 당시 2008년 2월은 서브프라임모기지사태로 인한 주식시장의 폭락을 알리는 많은 시그널이 날아오던 시기였다. 이 책에서 제시한 많은 이야기의 핵심은 언제나 유연하고 새로운 사고를 하면서 상황과 변화를 직시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책을 2008년 2월 14일부터 동년 3월 12일까지 읽었다.
초코릿 폰으로 혁신을 이룬 LG전자....하지만, 스마트폰시장에서 그들은 어떠한가???
혁신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을 계속적인 공부와 노력으로 따라가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개념이다. 혁신에는 분명 계속적인 공부와 노력이 더해져야 한다.
그런의미에서 이 책은 하나의 발자취에 불과할 것이다. 하지만 반드시 밟아야 하는 발자취와 같을 것이다.
이 책은 SERI에서 나왔다.
이 책을 2010년 5월 19일부터 동년 동월 22일까지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