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영은 현대사와 함께한 소설가이다. 그의 걸작 <장길산>은 이제 고전이 되었다. <바리데기>역시 우리의 가슴에 남길 바란다.
이 책을 2007년 10월 28일부터 동년 11월 11일까지 읽었다.
리진,,,그녀의 이름만으로 조선의 허약함과 우리 역사의 아픔을 알 수 있다. 리진이란 이름으로 불려질 우리의 아픈 과거사를 문학으로 승화한 고통과 사랑의 이야기이다.
이 책을 2008년 1월 20일에 모두 읽었다.
만약 운명이 역사속에 한 인생을 옥죈다면 바로 리진과 같은 여인일 것이다.
이 책을 2007년 11월 11일부터 2008년 1월 20일까지 1,2권을 모두 읽었다. 역사공부를 함께하며 읽었다.
엘비스가 이렇게 오래전 사람일 줄,,ㅋㅋ 그에대한 추억을 담은 3편의 다큐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1950년대부터 1970년대,,그리고 그 이후 ...그는 죽었지만, 그의 기억은 사람들의 유전자에 남았나 봅니다. 내가 엘비스를 기억하는 걸 보면,,,,,역시 음악인은 노래를 잘해야쥐....된다고 봅니다.
지난해 초,,,법정스님께서 열반하셨다. 수원에서 스님의 무소유한 생의 마침을 알게 되었다. 이 겨울밤 새벽 2시 30분에 이 기록을 쓰다 다시 법정스님의 '초가을 산정에서'를 읽는다.
이 책을 2008년 2월 3일부터 동년 10월 25일까지 천천히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