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은 추웠다. 날씨도 마음도.... 너무나 아리고 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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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진 2
신경숙 지음 / 문학동네 / 2007년 5월
15,500원 → 13,950원(10%할인) / 마일리지 77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2월 20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11년 01월 09일에 저장

리진 1
신경숙 지음 / 문학동네 / 2007년 5월
15,500원 → 13,950원(10%할인) / 마일리지 77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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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2- ‘현금흐름 사분면’과 돈을 관리하는 7가지 방법
로버트 기요사키 지음, 안진환 옮김 / 민음인 / 2012년 11월
17,000원 → 15,300원(10%할인) / 마일리지 85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2월 18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10년 12월 16일에 저장

정조시대의 무예
나영일 지음 / 서울대학교출판부 / 2003년 9월
7,000원 → 7,000원(0%할인) / 마일리지 350원(5% 적립)
2010년 10월 31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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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계급재생산 - 반학교문화, 일상, 저항
폴 윌리스 지음, 김찬호 외 옮김 / 이매진 / 2004년 11월
평점 :
절판


교육은 무섭다. 무서운 재생산도구이다. 하지만 하위계층일수록 교육을 덜 받은 계층일 수록 교묘하게 포장된 이 무서운 무기를 이해하지 못하고 스스로 하위계층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된다. 왜??? 

이 책은 그 과정과 결과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학교라는 예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이 얼마나 무서운 이야기인가?? 문화자본을 장악하고 더 많은 교육의 기회를 자식에게 줌으로써 자기들의 계급을 영원히 재생산하는 구조를 만든 막말로 식자계층, 부유계층이 있다는 것. 또 이런 문화자본에 노출될 기회마저 봉쇄당했으면서도 그저 반항과 일탈로만 생활하는 하위계층의 자식들... 우리는 어떻게 공정한 분배를 이루게 할 지 교육을 통해 어떻게 공정한 분배를 할지 깊이있게 생각해 보아야 한다.  

공정한 문화자본의 접근기회를 보장하라고 외치길 바란다. 자식을 둔 부모님들께서 반드시 읽어보아야 할 책 가운데 하나다. 200페이지 정도만 넘어가면 재미있게 마지막을 읽을 수 있다. 또 비버리지보고서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될 듯하다. 

이 책은 2007년 12월 14일부터 2008년 1월 10일까지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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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은 아픈 기억을 치유하던 시기이다. 더워지는 날씨가 나를 더 덥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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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
폴 존슨 지음, 한은경 옮김 / 을유문화사 / 2003년 4월
7,000원 → 6,300원(10%할인) / 마일리지 3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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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메디치 스토리
크리스토퍼 히버트 지음, 한은경 옮김 / 생각의나무 / 2001년 4월
18,000원 → 16,200원(10%할인) / 마일리지 9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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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토머스 쿤- 과학혁명의 사상가
웨슬리 샤록.루퍼트 리드 지음, 김해진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05년 10월
18,000원 → 16,200원(10%할인) / 마일리지 900원(5% 적립)
2010년 09월 30일에 저장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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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쿤 - 과학혁명의 사상가
웨슬리 샤록.루퍼트 리드 지음, 김해진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05년 10월
평점 :
절판


왜 이렇게 어렵게 쓴 건지...원,,참!!! 

사람이 산다는 것은 참으로 오묘하다 그 가운데 학문을 한다는 것도 역시 어려운 일이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참.... 

패러다임이란 개념에 대한 이해가 이렇게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어렵고, 그들도 어렵고,,,하지만 한번읽고, 또 한번읽고, 또 한번더 읽고,,, 

끊임없이 계속해서 읽어보면 결론이 나올런지..... 번역을 잘못한 건 아닌지...번역한 사람이 이해를 제대로 하고 번역한 것인지 의심이 가기도 합니다. 

이 책은 2007년 7월 1일부터 동년동월 6일까지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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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혁명의 구조 까치글방 170
토머스 S.쿤 지음, 김명자 옮김 / 까치 / 2002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내가 이 글을 읽게 된 것은 교육사회학교수였던 이수광선생님의 강의를 듣다 패러다임의 개념을 소개 받으면서 였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겠더라구요...2005년 이 책을 읽은 후에 2010년 <9인 9색 청소년에게 말걸기>를 읽게 되었는데, 아래 글로 인해 패러다임의 개념을 명확히 알게 되었다. 아래에 그 글을 적어둔다. 이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이수광선생님은 패러다임의 개념을 교육사회의 변화에 쓰쎴는데, 내 생각엔 패러다임이란 개념을 명확히 이해하고 쓰신 것 같진 않다. 내가 잘못이해한 것인진 모르지만, 하여튼 다음 내용을 읽어보시라... 위의 책 p48,49쪽의 내용을 옮긴다. 

....과학철학자 토마스 쿤은 그의 저서 <과학혁명의 구조>에서 유명한 패러다임의 개념을 제기했다. 패러다임이란 과학자 사회가 갖는 가치체계의 총합이라 할 수 있는데, 거기에는 문제풀이의 전형이 있다.   정상과학이 패러다임과 동일하며, 정상과학은 패러다임 내에서 작동하는 문제풀이활동이라고 말했다. 즉 과학은 다른 활동과 마찬가지로 그 패러다임이 제기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수단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고 패러다임마다 풀어야 할 문제들의 집합이 다르다. 따라서 과학이 가지는 설명력은 이러한 패러다임 내에서의 설명력일 뿐이며, 패러다임이 전환되면 더 이상 과거와 같은 지위를 누리지 못한다.....  

 

이 책은 2005년 9월 2일부터 2006년 8월 27일까지 읽었다. 천천히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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