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앳카드를 쓰면서. 모아서 한방에 현금충전으로 산다는 철칙을 세웠다.
물론 지난 달에도 그외에... 펜까지 열씸히 지르신걸 보면 쉽지않은 문제 라는거지만 말이지.
여튼... 오늘 살포시 8월이 왔음을 기뻐하며 질러주신 아이들.( 이제 30대 *반이 4달밖에 않남았구나~ 아흑! )
나쁜 보스... 처음엔 살까 했던 책은 나쁜보스가 아니라. 이회사에서 나만 제정신이야..던가 여튼 그 웃긴 제목의 책.
저걸 사려고 보다보니. 이책을 사신 회원님들... 그부분에 걸려서
나쁜 보스로 갔다. 사실 알고보면 회사는 조직이지만.
어지간한 대기업이 아니면 보스의 취향에 따라 회사가 많이 바뀌니.
한번.. 읽어보자... 여태까지 존경할만한 ceo를 만난기억은 많지않은걸 보면...한번 분석해보고 싶어지는.. ㅎㅎ
잠깐... 보스일뻔한적이 있었다. 나는 나쁜보스가 아니라 좋은보스였나보다. 돈을 못벌었다. 푸하하
모두 알다 시피 김전일은 맨날 외친다. 우리할아버지의 이름을 걸고..어쩌고...
이 여왕벌이 그 긴다이치 시리즈 라고 떠들석하게 난리필때. 살짝 외면햇었다.
그러다가 주변에서 정말 재미있다고 손가락을 세워대길래..
슬며시 장바구니에 넣었다. 아니면 바로!! 중고로 슝 ~ ㅋㅋ
살짝 전자책에 관심을 써야하는 업무가 되었다.
뭐... 이바닥이 그바닥이니 별수없지. 세월에 뒤떨어질수도 없고
애플과 아마존이 난리들을 펴대고 있으니.
한번 공부해 볼까 하고 읽어보려고 한다.
근데 언제나...읽으려나.... _ _ ;
제목이 마음에 든다고 사버린 책. - - ;
물론 그 옆에 써있는 소개글도 읽긴 했지만. 요새 왜이리 표지에 약하고.
제목에약한지.. 왠지 마녀가 날아다닐것 같아서... 질러버린...
세일럼의마녀
와 사라진 책.. 은 뭐 그냥 그랬던 기억.
아무리 봐도 나는 진짜.. 요리책이랑 다이어트 책은 수집하는거 같다.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부터. 살까 말까를 고민하다.
기어이 질러주신.... 아이. 아웅..이럼 않된다고오.....
하지만 이미 질른 다음?
어느집에나 그러하듯 우리집에도 당뇨가 있으신 분이 계시고.
많은 책이 나와있지만. 강북 삼성병원이라는 이름때문에 왠지 끌려서 구입.
사실 건강서는 읽을때만 경각심을 불러일으키신다. ㅋㅋ
엄마한테 드리면 아마..이내용중에 모르는거 없다 하실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