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balmas > 33333 캡쳐 전용 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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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어느덧 70분밖에 안 남았네요.

아무래도 내일 오전 중에는 돌파하지 않을까요?

ㅋㅋ 내가 쿨쿨 자고 있는 시간에 돌파하지 않을까 약간 두려워지는군요.

어쨌든 캡쳐 전용 페이퍼를 만들겠습니다.

33333 캡쳐는 여기에 잡아주세요.

가끔 엉뚱한 데다가 캡쳐를 잡아서 우리를 즐겁게 해주시는 분들이 계신데,

여기에다가 캡쳐를 해야 인정이 되니까, 캡쳐는 꼬~옥 여기에 해주세요.

자, 그럼 캡쳐도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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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즈마리 > 이벤트 게시판을 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로즈마립니다. 여러분의 더 큰 호응과 내공을 선 보이실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지금 이벤트 진행 중인 거 알고 계시죠? (아래 이벤트 공지글을 참조해 주세요)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 까지니까요. 저는 간략하게 리플글로도 가능하리라 생각했는데, 보아하니 역시 알라디너들 보통 분들이 아닌 듯 합니다. 정말 좋은 책을 엄선해서 추천해주시는 걸 팍팍 느끼겠네요. ^^

그런 내공을 확실히 선보이실 수 있게, 아예 이벤트 참여 게시판을 만들었습니다. 당근 지금까지 추천해주신 책들 열심히 고민하고 있구요, 앞으로 더 올리고 싶으신 분들은 이 게시물에 리플 다셔도 좋고, 새로 게시물을 이 게시판에 올려주셔도 좋습니다.  무엇보다 이 기회로 새로운 서재인들을 만나게 되서 저는 정말 기쁘네요..^^

게시판도 열었으니, 더 큰 호응을 간곡히 ^^;;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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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정말 흥미롭게 읽었던, 그러나 로즈마리는 안 읽었을 법한 책들을 추천해주시면 됩니다.

상품!

1) 으뜸상 : 2만원 상당의 책 증정 (1명)

2) 버금상 : 1만원 상당의 책 증정 (2명)

3) 딸림상:  5천원 상당의 책 증정 (2명)

4) 공로상 : 1만원 상당의 책 증정 (1명)

(총 6만원 상당)

중요한 건 흥미를 끌도록 책에 대해 잘 설명해주셔야 합니다. 그건 내용을 다 설명해서 누가 범인이었다까지 말해달라는 게 아니라, "이거 읽어야 하는 건데, 아직 안 읽었구나," 내지는 "이거 정말 재밌겠는걸~" 하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게 써주셔야 합니다. 굳이 길게 쓰거나, 여러 권 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아주 좋은 책 한 두 권이면 충분하구요. 이 기회에 알라딘에도 알리고 싶은 책을 광고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근데 막상 이 책 정말 읽고 싶다, 라고 느끼고 상을 드리는 건 저, 로즈마리기 때문에, 주관성이 들어갈 수 밖에 없겠죠? 제 취향을 살펴봐 주시고, 제가 읽고 싶어지게 써 주시면 됩니다. ^^;;;; 분야는 꼭 문학일 필요는 없습니다. (단, 제가 읽은 책은 열외입니다. --;;)

기간은 일 주일, 다음 주 수요일(2005. 7.20.) 까지입니다.

 

그리고 죄송하지만 공로상은 이미 있습니다. ^^;;

딸기님입니다.

딸기님께서 이미 지난 번에 "로즈마리님을 위한 과학서적"을 1, 2편으로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우수하게 감동적으로 추천해주셔서, 제가 그 책들 읽느라고 지금 열라 행복한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SCRAP란에 가보세요.) 또, 그때 추천해 주신 것을 보고, 알라디너들에게 추천을 받는 게 어떤 것인지 알게 되었기 때문에, 책 추천 이벤트를 열게 된 것이니, 충분히 공로가 인정되겠지요? 딸기님께도 작지만 마음을 담아 공로상을 드리는 것이니, 받고 싶은 책과 주소를 알려주세요~.  

그럼, 많은 호응 부탁드립니다~~

H's es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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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balmas > 33333 이벤트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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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투표도 안 끝났는데, 왜 벌써 이벤트를 공지하냐구요?

숫자를 한번 보소서. 33333까지는 이제 200분 정도밖에 안남았으니, 아마도 내일 모레,

월요일에 돌파할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이벤트에 준비 좀 하시라고 미리 공지해야 하지

않겠어요? ㅎㅎ

사실 투표는 그냥 재미삼아 한 번 해본 것이고, 이번 이벤트는 유감스럽게도 간소하게 해야 할 것

같네요. 제가 요즘 좀 바쁜 데다가(윽 ...) 경제적인 형편도 좋지 못해서(흑!) 시간을 내서 이벤트를

준비하기도 어렵고 상품도 많이 준비하기 힘들거든요. 이해해 주시길 ...

대신 44444 이벤트는 지금까지 했던 이벤트보다 더 화끈하게(!!!!!!!) 할 생각이니까,

이번 33333 이벤트는 연습 경기라고 생각해 주소서. (__)

 

33333 이벤트는 두 가지 종목만 할 생각이에요.

1) 아무래도 캡처는 빠질 수 없겠죠? 33333을 캡처해 주신 분들 중

7번째(행운의 숫자니까) 분에게 제가 얼마 전에 번역한

발리바르의 [스피노자와 정치]나 15000원 상당의 책 중 하나를 상품으로

드리겠습니다.

2) 움하하하하하. 이번에는 퍼즐 퀴즈나 엽서 쓰기는 하지 않고, 대신 5행시 짓기 한번 해볼까

합니다. 별로 시간이 많이 들지 않으니까 여러 분이 참석하실 수 있을 것 같거든요.

5행시의 운은 "하.늘.받.든.곳"입니다. ㅋㅋㅋㅋㅋ

5행시를 지어주신 분들 중 세 분을 골라서 역시 발리바르의 [스피노자와 정치]나 1만 5천원 상당의

책 중 원하시는 걸 드릴게요.

세 분은 어떻게 뽑냐구요? 그거야 제일 중요한 기준은 추천수가 되겠고, 두번째는 제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약간의 가산점을 부여하겠습니다. 어쨌든 제일 중요한 기준은 추.천.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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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땐 몰랐다.
그가 나에게 했던 많은 약속들이 얼마나 허망한 것인지..
그 맹세들이 없었더라면 지금 좀 덜 힘들 수 있을까?
허튼 말인 줄 알면서도 속고 싶어지는 내가 싫다.
의미없는 눈짓에 아직도 설레이는 내가 싫다.
이렇게 자책하는 것도 싫다.
사랑을 잃는다는 건.. 어쩌면 자신감을 잃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내이름은 김삼순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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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글 올린게  다 오페라의 유령이지요.

오늘 본게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봤땁니다.

정말 환상이지요.

나중에 후기 올리지요.

하여튼 너무 쿵딱쿵딱한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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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5-07-17 0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게 좋던가요? ^^

chika 2005-07-17 0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예전에 한국어버전 뮤지컬 봤었어요. 비행기 타고 가서. 대따 좋았어요. 이곳에선 그런거 접할 기회가 없어서... 무대장치만으로도 엄청났다는... ^^;

실비 2005-07-17 14: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너무 좋았어요.ㅎㅎㅎ
치카님 한국어버전은 그때 조승우님이 했던가요.. 그때도 무지 좋았따고 하던데.
무대장칙만 해도 어마어마 하더라구여.. 110십억 들었다는 이야기도 있고
완전 영화같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