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보내주셨다길래 기다리고있었는데 오늘에서야 왔네요





다들 아시겠지만 귀엽습니다. 만화가 들어가 있어서.ㅎㅎ





만화가 웃겨서 몇개 찍어봤어여.ㅎㅎ



바로 제 상위에 사물함위에 바로 장식했어요~^^

고맙습니다. 잘 쓸게요

우편물을 다른직원이 먼저 봤거든요. 닉넴 보고 짱구아빠가 누구냐며 나이 많은거 아니냐며~

무슨관계냐며 난리였어요(장난으로 말이죠 후후)

잘받았구요. 너무 감사드려요.. 신경도 써주시고 다른님들 다 그냥 받았구나했는데

안지 별로 안되서 저한테 주실지 몰랐거든요.. 그래서 더 기분이 좋은지도 몰라요^^

아. 글구 제가 주소 부탁드렸는데 알려주시지. 꼭이여요!!

점심 식사 맛있게 하셔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마음에 새겨야할 좌우명

1.말이 많으면 반듯이 필요 없는 말이 섞여 나온다.
원래 귀는 닫도록 만들어저 있지 않지만
입은 언제나 닫을 수 있다.

2.
돈이 생기면 우선 책을 사라.
옷은 해지고 가구는 부숴지지만
책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위대한 것을 품고 있다.
3.
행상의 물건을 살 때는 값을 깎지 말라.
그 물건을 다 팔아도 수익금이
너무 적기 때문에 가능하면 부르는 대로 주라.

4.
대머리가 되는 것을 너무 두려워하지 말라.
사람들은 머리카락이 얼마나 많고
적은가에 관심이 있기 보다는
그 머리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가에 더 관심이 있다.
5.
광고를 믿지 마라.
울적하고 무기력한 사람이 맥주 한잔에
그렇게 변할 수 있다면 이미 세상은 천국이 되었을 것이다.

6.
잘 웃는 것을 연습하라.
세상에 정답을 말하거나 답변하기에 난처한 일이 많다.
그때에는 허허 웃어보라.
뜻밖에 문제가 풀리는 것을 보게 된다.
7.
TV 텔레비전은 너무 많은 시간을 빼앗기지 마라.
그것을 켜기는 쉬운데 끌 때는 대단한 용기가 필요하다.

8.
아무리 여유가 있어도 낭비 하는 것은 악이다.
돈을 많이 쓰는 것과 그것을 낭비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
꼭 필요한 것에는 인색하고
꼭 써야할 곳에 손이 큰사람이 되라.
9.
화내는 사람이 손해를 본다.
급하게 열을 내고 목소리를 높인 사람이
대개 싸움에서 지며 좌절에 빠지기 쉽다.

10.
주먹을 불끈 쥐기보다.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자가 더 강하다.
주먹은 상대방을 상처를 주고 자신도
아픔을 겪지만 기도는 모든 사람을 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2005-12-27 11: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5-12-27 2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1:23 바쁜게 좋은거지요^^ 큰일이 있었다고 하셨는데 나쁜일이 아니였음 좋겠어요. 내년도 잘 부탁드립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여. 전 감기와 사랑에 빠졌어요.ㅎ
 
 전출처 : chika > 오홋~ 실비님!!





이쁜 카드가 왔네요?

ㅎㅎ 아까 받았는데, 넘 졸려서 페이퍼를 못쓰겠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올려요.

라파엘로의 천사 꼬맹이들을 사알짝 갖고온 카드가 참 이뻐요. 카드를 보내신 실비님 맘 같이요. ^^

 

 게다가 이렇게 이쁜 꽃엽서까지 보내줬네요.

 이거... 제 맘과 똑같아요. 아시죠? ^_________________^*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기운빠지고 하품하고 계속 눈이 감기고 졸립다

전화받고 있을때도 자꾸 눈이 감긴다.

꽃배달 주문 받았는데 빨리 해달라고한다. 한시간정도로 배달해달라고

원래 기본 3시간은 줘야하는데 하두 성화다.

다행히 화원에서 배달이 가능하다고하네.

이제 배달 될때까지만 기다리면 된다.

근데 주문 받으면서도 좀 그렇지만 너무 졸립다.

어제 오랜만에 운동하고 내방 책장 정리한답시고이것저것 해서 그런지

오늘이 꼭 금요일같다. 너무 피곤해. =_=

누가 나좀 깨워도~~~~ ㅡ_ㅜ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12-26 16: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 일어남 뽀뽀합니다~

실비 2005-12-26 2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깼어요~~ 아까 회사서 봤는데 이거 보고나니 잠이 좀 깨더라구여.^^
 

운동하고 돌아오니 내방이 이렇게 어질러있을줄이야.

케이블선 머 한다고 이것저것 하더니.

책장은 튀어나오고 책은 다 빠져있고


원래 책정리 다시 할려고했는데 잘됐다.

책 놓는 위치가 맘에 안들어서 책 다시 배치할려고했다.

다 빼고 다시 정리하는데

옛날추억들이 하나둘씩 기억났다.

내 어릴적에 편지들.. 감회가 새로웠다.

아마 그생각에 빠져 정리하는게 조금 늦어진거 일수도..

하여튼 우선 책장만 정리하는거니까.



책 놓는위치 기준은 무엇이냐하면...

음.. 내 맘이다. 내가 놓고싶은 위치. 정리하고싶은 순 등.

나름대로 기준은 있다. 우선 옷장도 모자르고 책장도 모자른다.

청소기 놓을자리가 없어서 항상 내방 책상옆에 대기중. 근데 오늘 사용하면서 고장났다.

아무래도 새로사야할듯. 저거 5년은 넘은거 같은데.. 10년은 아직 안됐나..

이번에 정리하면서 내가 어릴적에 무엇을 좋아해는지 하나둘씩 나오기 시작했다.

다음엔 내 책상서랍정리를 해야겠다. 거기도 무지 물건은 많이 쌓였는데 정리가 안되서..

추억들 한두개씩 나오면 다시 정리해야봐야겠다.

결론은 책장이 모자란다는거다.  앞으로 이보다 2배는 커야할텐데..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미설 2005-12-26 1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피곤하시겠다.. 저도 책장 정리 해야하는데..이사올때 대충 꽂아둔 걸 삼년째 그대로...^^

마늘빵 2005-12-26 1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책이 바닥에 쌓이고 있어요. 흠. 책장 들어갈 공간이 없어요. 집구석이 좁아서.

놀자 2005-12-26 2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생하셨어요~
저도 2주일전에 책장 정리했었는데..전 괜히 했다는 생각뿐..
팔다리가 쑤시고 담날 일어나기도 힘들었어요..ㅠㅠ

실비 2005-12-27 2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설님 이사가면 그땐 제대로 정리해야겠어요^^
아프님 저도 언젠가 책으로 벽을 만들지 않을까 싶어요.^^;;
놀자님 아직도 정리할게 많답니다. 저도 생각만하고 있어요.ㅎㅎㅎ 저거 정리하고 그담날 피곤해 죽는줄 알았답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