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서를 보내준다는거에 얼마나 설레였는지 몰라요..

요즘은 손으로 쓴글을 보기 힘들잖아요..

그렇치 않아도 요즘 힘든 저에게   님의 따뜻하고 다정한 글씨를 보고 있으니

얼마나 감동햇는지 몰라요.



근데 어찌 님의 주소는 없습니까. ㅠ_ㅠ



제가 저 만화엽서 좋다고 하니 이렇게 주시고..



저 가지런한 글씨에 한번더 반했답니다.

머라고 말을 해야할지 라고 하시면서 꽉꽉 채워주셨는걸요...^^

읽으면서 참 정말 고마웠답니다. 힘든 저에게 힘이 됐다고 해야할까요...

근데 어제 받고 바로 올리려고 했으니 컴터 사진 옮기는 도중 잘 안돼 몇시간 걸려

새벽에 사진 옮기고 아침에 올리려고 했더니 회사 컴터가 망가져

오전내내 포맷하고 하루종일 바빴답니다. ㅠ_ㅠ

일 다하지도 못하고 약속 땜시.. 있다가 바로 집에와 남깁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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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임이네 2006-09-07 2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립니다 , 이뿐 삼순님 의마음이 느껴집니다 ,저도 얼른 올려야하는데 ..
몸이 안 따라 주는군요 ,^^&

해리포터7 2006-09-07 2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도 초록색? ㅎㅎㅎ 저랑 같아요..정말 기분 좋지요?

치유 2006-09-08 06: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분좋으셨겠네요..

내이름은김삼순 2006-09-08 0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피곤하셨을 텐데,,뭐가 좋은 엽서라고 밤늦은 시간 이리 올려주셨는지요,,그리고 저 못난이 글씨를 저리 가까이 찍어주심 저 상당히 민망하고 부끄럽습니다 ㅠ 이렇게 보니 생각보다 더 많이 못 썼네요,,저건 분명 눈 깜고 불 끄고 쓴 글씨라 우겨봅니다,,님이 힘이 나셨다니 저도 기분 좋아요,,^^

실비 2006-09-18 23: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꽃임이네님 빨리 올리고 싶었는데 잘 안되더라구여.^^;;
해리포터님 기분 너무 좋아요~~~ 히히
배꽃님 정말 감동이지요
님은 어디가셨을까요 오랜만에 왔더니 어디 가신걸까요.
아직 님께 할말이 많은데 말이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