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가서 보니..



좀전에 봤을땐 보다 조금 나아졌다.

원래 여기가 가운데 양재천이고 양쪽으로 운동하는길이 있는 길인데

어쩜 저렇게 물이 불었는지..



맨처음에 봤을땐 온통 물이였는데 지금은 중간중간 초록색 풀들이 조금씩 보인다.

지금은 비가 많이 안와서 다행이지만 오늘밤부터 낼까지 비가 많이 온단다.

비가 너무 많이와서 흙들이 비를 흡수를 못해 물을 뱉고 있다. 그래서 물이 넘쳐나고

양재천이 불어놔서 둑방을 건너면 정말 끝장이라는거다.

더이사 안오길 바래야지..


댓글(3)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6-07-16 2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비가 그만 내리기를 기원합니다 ㅠ.ㅠ

세실 2006-07-16 2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더 이상 비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실비 2006-07-17 1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정말 이제 그만 왔으면 좋겠어요.
세실님 지금은 조금씩 오는데 목요일까지 온다는 소식이..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