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요즘 다 귀찮아지는데 지난 2주는 나름대로 알라딘도 잘 못들어왔다.

회사서 인테리어 바꾼다고 해서 싹 다 공사하고 자리배치도 다시 했기 때문이다.

어차피 내가 인테리어하는 건 아니지만 자리가 바뀌면 다시 짐 정리를 해야하잖아.

그것도 만만치 않다구!



원래 이랬는데 왼쪽에 파란색칸막이 있는 자리가 내자리였다.

이번에 그리 변동이 안되는지 알았는데 변동 됐다.

또 내가 하는일이 인터넷 들어가서 해야하기 때문에 공사중에 갑자기 인터넷이 끊기면

바로 피시방 뛰어가서 일하고 하여튼 지치는 몇날몇일이였다.



공사중~



회의실도 다 뜯어버리고 장난 아니였다.

우선 겨우 내자리만 맞추었다.



우선 자리만 맞추고 짐을 다 쌓아놓고 먼지가 장난이 아니다.



우선  되는대로 보이는곳만 정리했다.

한결 새롭게 보이는 내자리.ㅎㅎ



이제 내공간이다.

문제는 전보다 자리가 더 오픈됐다. 그래서 모니터에 달린 백미러로 주시하는중

아직 정리가 다된건 아니다. 사물함도 하나씩 생기고 다 정리하라고 했는데 하나도 안됐다는 사실.



지금 현재 회사에 딱 들어서면 이렇게 보인다.

저 앞은 회의실 겸 강의실로 한다고 하는데 잘 모르겠당

전부터 생각만 하고 올리지 않은게 인테리어 시작하고나서 귀찮고 힘들기 시작한것이야 이런이런

새로운맘으로 잘 해보자!

근데 자리는 그리 맘에 들지 않아~~~~ 더 가려달란말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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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주미힌 2006-04-26 0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모니터의 백미러.. 볼떄마다 정말 인상적이에요.

하늘바람 2006-04-26 09: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하고 픈 자리인데여

실비 2006-04-26 2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주미힌님 하나 장만 하셔요~ 의외로 괜찮다니까요.^^
하늘바람님 사진이 그렇게 찍어서 그런지 자리 바꾸고 나서 너무나 오픈되서 그런지 일하는거에 집중이 잘되긴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