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림트가 누구인지 이책 보기전에 몰랐다.
보면서 이소녀가 맘에 든다. 어디를 응시하면서 입은 꾹 다문채 호기심으로 보는 듯한 느낌
다 읽으면 또 맘에 드는 그림이 생기겠지..
지금은 이소녀가 맘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