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림트가 누구인지 이책 보기전에 몰랐다.

보면서 이소녀가 맘에 든다. 어디를 응시하면서 입은 꾹 다문채 호기심으로 보는 듯한 느낌

다 읽으면 또 맘에 드는 그림이 생기겠지..

지금은 이소녀가 맘에 든다.


댓글(3)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울보 2006-03-31 0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이드님이 이미지로 사용햇던것 맞지요,

하늘바람 2006-03-31 1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네요. 하이드님이 떠오르니, 클림트 저는 아직 잘 모르는데 ^^

실비 2006-03-31 1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아하 저도 이제야 생각이 나네요.. 예전에 이이미지 쓰셨죠? 아하^^
하늘바람님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알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