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감사한건줄 몰랐다.
먹고 싶어도 맘대로 못하는 심정은 정말 우울하다.
아직 먹는건 죽이지만 죽도 어떠하랴.
먹을수 있다는거에 감사할뿐..
몸관리 잘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아.... 배고파서 빵조각 조금씩 야금야금 먹고있다.


거의 풀인 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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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3-29 17: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식사조절 잘하셔서 빨리 나으세요~

세실 2006-03-29 17: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어쩌요....죽 열심히 드시고 얼른 나으세요...

실비 2006-03-29 2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이제 조금씩 밥도 먹고 그래요.. 점점 좋아지는것 같아요^^
세실님 죽도 생각보다 맛있던걸요. 간장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