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께서 회를 사오셨다.

오랜만에 가족끼리 먹을수 있고 하니. 저번에 아빠생신때 사올렸다가 안사셨다고 한다.

송어회 라고 했지.

큼직큼직 만하게 썰어서 양도 많았다.

문제는 부모님 오시기전에 밥을 이미 먹은상태여서. ㅠ_ㅠ

오늘 아침 안먹고 점심 저녁에 거하게 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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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6-03-01 22: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회라면 환장을 하고 덤비는데 아직 송어회맛은 잘 모르겠더라구요.
울신랑도 오늘 감포 다녀오면서 하얀 아이스박스 내밀길래 회 사온줄 알고 좋아했는데 전복만 사왔어요. 그 비싼 전복을...우움....손질해서 냉동실에 넣어야 해요...아구 잠 오는데.....

마태우스 2006-03-02 1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송어회 먹으려고 춘천 댐까지 가끔 가곤 하지요. 저 맛, 정말 예술인데... 근데 저 회는 좀 크게 썰었군요.^^

실비 2006-03-03 0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저도 회 무지 좋아하거든요. 근데 자주 먹는 음식이 아니다보니 아직까진 맛구별 하기가 어려워요.ㅎㅎ 그 비싼전복도 드시고 좋으시겠당. 저도 전복 좋아하는데. 별루 먹어본 기억은 없어요.ㅋㅋ
마태우스님 춘천댐까지... 저도 담에 데려가 주셔요.ㅎㅎ 이번에 사온 회는 정말 크더라구여. 큼직큼직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