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께서 회를 사오셨다.
오랜만에 가족끼리 먹을수 있고 하니. 저번에 아빠생신때 사올렸다가 안사셨다고 한다.
송어회 라고 했지.
큼직큼직 만하게 썰어서 양도 많았다.
문제는 부모님 오시기전에 밥을 이미 먹은상태여서. ㅠ_ㅠ
오늘 아침 안먹고 점심 저녁에 거하게 먹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