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컴터가 말썽을 부려 외장형디스크를 사기로 동생과 합의했다.
하도 용량이 부족해서.. 고생좀 했다.
근데 생각보다 무지 비쌌다.
그래서 결국 용량도 100기가 카드3개월로 끊었다.
동생이 보탠돈 5~6만원 정도..
그게 30십만원 넘는데.... ㅠ_ㅠ
아껴서야 할시점에서 이건 전부터 생각했던거라....
그래도 부족하기에 엄마한테 돈좀 보태달라고했더니
장사되면 그때 돈조금보태주기로 했다.
우선 카드는 생각하지 말자..+_+

불 들어오면 이쁘다. 반짝반짝한게..
컴퓨터에서 영화나 avi 같은걸 디스크에다가 옮기고 TV에 연결하면 컴퓨터에서만 보던 영화나
동영상을 볼수 있다는것이다.

TV 찍은모습..
내가 좋아하는 가수그룹이 있는데 콘서트 한걸 시험적으로 봤다.
컴퓨터로만 보다가 TV로 보니 새로운걸. >_<

리모콘도 있다. 비싸니 저정돈 해야지.
저 설명서 아무리 봐도 이해가 잘 안간다.
이제 나이들어가니 설명서 읽기가 조금씩 귀찮아진다.
하여튼 이제 자료 다 여기다가 옮겨놔야지 흐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