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길.

지하철에 있는데 전화가왔다.

어제 갔는데 없어서 물건을 소화전안에다가 넣고 왔으니 가져가라고

어제 회식한다고 다 일찍 퇴근해서 아무래도 그냥 넣었나보다.

그래서 가자마자  화재대비하는 소화전 문을 여니 세워서 겨우 넣어놨네.

하여튼 반가움 맘에 빨리 내자리로와 내용을 봤다.

 



오~


우선 하트 도장 이쁘게 잘 찍힌다.




다이어리 샀더니 책도 하나덤으로 왔다.





다이어리 속지는 이렇게 말이 많다. 잘 좋은글들이 많아서 좋네



책 내용도 시원스럽게 꿈에 대해 펼칠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같다.



마지막으로 꾸미는세트



화이트처럼 쭈우욱 밀르면 이렇게 찍힌다.



다 찍어봤다.

진작해서 이번에 카드 보낼때 꾸며서 보낼걸 아쉽다.

이렇게 지르는것도 안하도록 해야지.ㅠ_ㅠ

내년엔 돈 모으기 프로젝트 시작이기 때문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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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12-23 1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하트도장도 이쁘고, 저 스티커도 이쁘네요~~~
실비님 잡지 넘 고마워요~~ 요즘 포인세티아에 관심있는걸 어찌 아시구~~
늘 이쁜 마음에 감동만 하고 있네요......

실비 2005-12-23 1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이쁘죠? 진작 주문해서 카드보낼때 같이 꾸며서 보낼걸 후회하고 있어요~
맘에 드시다니 그걸로 좋아요^^

놀자 2005-12-23 13: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티커 다이어리에 꾸미면 진짜 예쁘겠어요..저런것도 있구나...^^

2005-12-23 13:57   URL
비밀 댓글입니다.

날개 2005-12-23 14: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어머, 너무 이뻐요!!! 사고싶어라~ +.+

실비 2005-12-23 2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3:53님 이뻐요. 근데 잘 꾸미는 소질이 없어서^^;
13:57 접수했습니당. ^^
새벽별님 생각보다 잼있더라구여. 고장안나게 잘 쓸라구요.호호호
14:28님 접수했어요. 기대하지 마세요~
날개님 부러우시죠? 흐흐흐흐 (자랑중~~~) 날개님도 저처럼 귀여운거 좋아하시는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