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길.
지하철에 있는데 전화가왔다.
어제 갔는데 없어서 물건을 소화전안에다가 넣고 왔으니 가져가라고
어제 회식한다고 다 일찍 퇴근해서 아무래도 그냥 넣었나보다.
그래서 가자마자 화재대비하는 소화전 문을 여니 세워서 겨우 넣어놨네.
하여튼 반가움 맘에 빨리 내자리로와 내용을 봤다.

오~

우선 하트 도장 이쁘게 잘 찍힌다.

다이어리 샀더니 책도 하나덤으로 왔다.


다이어리 속지는 이렇게 말이 많다. 잘 좋은글들이 많아서 좋네

책 내용도 시원스럽게 꿈에 대해 펼칠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같다.

마지막으로 꾸미는세트

화이트처럼 쭈우욱 밀르면 이렇게 찍힌다.

다 찍어봤다.
진작해서 이번에 카드 보낼때 꾸며서 보낼걸 아쉽다.
이렇게 지르는것도 안하도록 해야지.ㅠ_ㅠ
내년엔 돈 모으기 프로젝트 시작이기 때문에..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