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전의날이 왔다. 바로내일.
이번해는 공부 하는것 보다 몸 상태와 환경자체가 넘 힘들었다.
공부를 할려고해도 몸이 안따라주고 일도 많고
시험을 잘 봐야겠다는 생각보단 어여 끝났음 하는 생각이 솔직한 마음.
한가지 안좋은 추억이 있다면.
작년에 시험을 봤다. 똑같은 시험을.. 그냥 경험삼아 공부 안하고 본것이다.
근데 청해 시험때 갑자기 엄마도 대통령도 막을수 없이....
생리적인 현상 때문에 교실을 뛰어 나갔던 기억이....
잠시 후에 다시 조용히 교실로 들어와 다 찍었다.
올해는 그런 실수 반복안하게 오늘부터 밥을 아주 적게 먹어야 한다.
조심 또 조심하고.
그래도 이왕 보는 거 잘 보면 좋으니까..
마음을 비우고 보도록 해야지.
이번에 안되면 내년에 스터디 그룹 알아봐서 공부 할거다.
혼자선 역시 힘든거 같다.
편안히 잘 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