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전의날이 왔다. 바로내일.

이번해는 공부 하는것 보다 몸 상태와 환경자체가 넘 힘들었다.

공부를 할려고해도 몸이 안따라주고 일도 많고

시험을 잘 봐야겠다는 생각보단 어여 끝났음 하는 생각이 솔직한 마음.

한가지 안좋은 추억이  있다면.

작년에 시험을 봤다. 똑같은 시험을.. 그냥 경험삼아 공부 안하고 본것이다.

근데 청해 시험때 갑자기 엄마도 대통령도 막을수 없이....

생리적인 현상 때문에 교실을 뛰어 나갔던 기억이....

잠시 후에 다시 조용히 교실로 들어와 다 찍었다.

올해는 그런 실수 반복안하게 오늘부터 밥을 아주 적게 먹어야 한다.

조심 또 조심하고.

그래도 이왕 보는 거 잘 보면 좋으니까..

마음을 비우고 보도록 해야지.

이번에 안되면 내년에 스터디 그룹 알아봐서 공부 할거다.

혼자선 역시 힘든거 같다.

편안히 잘 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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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장미 2005-12-03 0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야! 드뎌 이번주구나? ^-^* 긴장하지 말고... 내일 마무리 잘하고.. 일욜날 따땃하게 입고가서 시험잘 보길 바란다. 오늘은 잘자고... 화이팅!!

세실 2005-12-03 0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무슨 시험인지는 몰라도~~ 청해라 함은? 토플, 토익?
화이링입니다. 넘 긴장하지 마세요~~~~

놀자 2005-12-03 1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화이팅!!^^

실비 2005-12-04 2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장미언니 드뎌 끝났오~~ 날씨 정말 춥더라고. 눈까지 와서리. 하여튼 후련하우~
세실님 일본어능력시험이었답니다. 조금 긴장했나봐요.. 괜히 불안불안 하더라구여.
놀자님 고마워요. 덕분에 잘 보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