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부터 조금전까지 내서랍 내 책상 한바탕 뒤집고 정리했다.
오랜만에 운동하는것 같이 너무 힘들다.
원래 전화기에다가 구름테이프 붙일려고했는데 안이쁘다.
그래서 생각한게 내자리에다가 붙이니 눈에 확 들어온다^^
오호호호 맘에 들오
포인트같이 되니 이쁘다.
오늘 아침부터 서류정리 하고 짐에서야 조금 정리가 된다.
내자리가 어정쩡해서 떡하니 튀어나온것처럼 되어있는데
테이프 하나 붙이니 그래도 좋아보인다.
이제 어디다 붙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