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갑자기 피자가 땡겼다. 회사언냐도 그렇고

그래서 먹고싶어하던 피자를 시켰다. 오 저건 빅4 아닌가!!

그 네모난 크기에 4등분하고 또 4등분...

쓰읍 먹고싶어 먹었는데 바로 배불러 버렸다. 고구마, 치즈 들은건 괜찮았는데

소고기인가. 그건 별루였어.

저거 참고로 삐져나온손 내손 아니다. 저렇게 얇지 않음.ㅋㅋ

그래도 잘 먹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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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검객 2005-08-17 2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먹고 싶다..저 피자 아프락사스님의 서재에서도 본건데..가격은 얼마에요?

실비 2005-08-17 2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게 26,900원 이었떤거 같던데.^^;;;

이잘코군 2005-08-17 2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제거 먹은거군요. 이거 디따 비싸던데. 그정도 할거에요. 아 근데 이걸 버리다니. ㅠ_ㅠ

icaru 2005-08-18 0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것이 그 광고로만 보던~

실비 2005-08-19 2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프님 저게 비싸긴 좀 비싸죠. 이 비싼걸 버리다니요.ㅠㅠ
복순이언니님 먹고싶었는데 드뎌 한을 풀었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