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다행히 전화가 많이 안온다.
다 행사장 가서 있기때문에
나혼자 항상열외.ㅠㅠ
알바 쓰라고해서 친구 불렀다.
친구는 내가 은행갔다오라고 시켜서 짐 자리에 없고
은행에 안가면 안된다. 꼭 가야하기 때문에 가라고 시켰다.
전화와서 거기 어디냐
일상 업무들 전화오고
왜 이렇게 안하냐고 항의하고
둘이 전화받으려니 버겁네..ㅠ
혼자 있으니 어색하기도 하고 썰렁하기도 하다.
제발 일좀 하게 전화좀 오지 말란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