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다행히 전화가 많이 안온다.

다 행사장 가서 있기때문에

나혼자 항상열외.ㅠㅠ

알바 쓰라고해서 친구 불렀다.

친구는 내가 은행갔다오라고 시켜서 짐 자리에 없고

은행에 안가면 안된다. 꼭 가야하기 때문에 가라고 시켰다.

전화와서 거기 어디냐

일상 업무들 전화오고

왜 이렇게 안하냐고 항의하고

둘이 전화받으려니 버겁네..ㅠ

혼자 있으니 어색하기도 하고 썰렁하기도 하다.

제발 일좀 하게 전화좀 오지 말란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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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달 2005-08-10 1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 열심히 하세요 ~ ^^

울보 2005-08-10 15: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행사는 안에서 하나요,
비가 많이 오는데,,

실비 2005-08-11 2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미달 홧팅이여요! 드뎌 끝났어요.ㅠ
울보님 행사를 안에서 했는데 어제 비가 너무 많이와 사람들이 별루 없었다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