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삐죽 나온게 빗자루와 쓰레받이

다른 여러 문서들 물품들. 회사에서 양재동으로 지하철 타고 이동했다.

짐을 들어도 저렇게 들고 가는 사람들이 어디있으랴..

약간 혼자 뻘줌했다.

쇼핑백까지야 이해하지만 나무 막대기 삐죽 나왔으니 내가봐도 빗자루 같은걸

2개씩 들고 간다고 생각했을것이다.

양재까지 와서 버스를 타야하는데

너무 무겁고 힘든관계로 택시 타고 행사장으로 갔다.

오늘도 11시 다되서 왔다.

낼은 나혼자 알바생 친구랑 같이 둘이서만 일한다.

낼 저나 무지 올텐데  그걸다 받아야 하다니...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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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클 2005-08-10 0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왜 지하철을 타고 가세요? 빗자루를 안타고??? (썰렁 -_-;;)
고생많으시네요. 박카스라도 한병 드려야할텐데.... ^^

icaru 2005-08-10 15: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야클 님 .. 저 빗자루는 마법빨이 잘 안 듣는 종류의 것이라...그만...

실비님 힘내세욧!!!

실비 2005-08-11 0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야클님 빗자루가 말을 안들어서 그냥 지하철 타고 갔답니다.ㅋㅋ
복순이언니님 잘아시는군여^^ 말을 좀 안드는거라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