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삐죽 나온게 빗자루와 쓰레받이
다른 여러 문서들 물품들. 회사에서 양재동으로 지하철 타고 이동했다.
짐을 들어도 저렇게 들고 가는 사람들이 어디있으랴..
약간 혼자 뻘줌했다.
쇼핑백까지야 이해하지만 나무 막대기 삐죽 나왔으니 내가봐도 빗자루 같은걸
2개씩 들고 간다고 생각했을것이다.
양재까지 와서 버스를 타야하는데
너무 무겁고 힘든관계로 택시 타고 행사장으로 갔다.
오늘도 11시 다되서 왔다.
낼은 나혼자 알바생 친구랑 같이 둘이서만 일한다.
낼 저나 무지 올텐데 그걸다 받아야 하다니...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