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저번? 저번주?

하여튼 계쏙 힘들게 들고 다니던 오페라의 유령 다 읽었다.

 

 

 

 

내가 갖고 있는 책이 아닌데 클릭이 안되서 그냥 넣었음.



생각보다 두껍다.

추리소설은 첨으로 제대로 읽는거인데 보다가 뒤로 갔다 앞을로 갔다가 하여튼 반복적으로 봤다.

왜 2주이냐면 피곤해서 자주 지하철 버스안에서 졸아서 아마 많이 못본것 같다.

결국 2주동안 무겁게 들고 다녔다는건데.ㅡㅡ

이제 리뷰를 어케 쓸까나..ㅡ_ㅡ   심히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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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8-07 0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뮤지컬 보고 난뒤라 더 생생했을것 같은데~~~
저는 뮤지컬 보러 가기전에 읽고 갔어요~ 아는 척 할려구...히히

실비 2005-08-07 0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용 알고 보니 첨엔 지루하다가 나중에 점점 빠져들드라구여.. 새로운 이야기들 발견되서.ㅎㅎㅎ 이제 느꼈던것을 어케 정리할지.^^;;

비로그인 2005-08-07 0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책 보고싶어요. 영화도 보고싶고요. 영화를 먼저 볼까요? 책을 먼저 볼까요?
^-^ 책을 먼저 보는것이 나을까요?

실비 2005-08-07 1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시장미님 우선 책을 보고 나중에 영화로 감동 받으셔요~
전 반대로 했지만 제 생각엔 그게 더 좋을듯^^
보슬비님도 보셨군여?^^ 몇년전에 사다놓은걸 이제야 읽은거랍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