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렁 주렁 많죠?^^
색깔이 더 밝게 나왔네요 원래 하얀색이지만.
파는게 아니에요 그냥 버스정류장 옆에 핀거에요
엄마께 물어보니 수국이라고 했더라고 기억하는데.ㅡㅡㅋ 기억이...
하얗게 올망졸망 핀게 이쁘답니다.
꽃바구니 만들때도 쓰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