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달중 나한테 가장 중요한 날이다.

송금하는날

거래한거 정산해서 차입금으로 해서 송금해주는날.

금액이 점점 커지고 있다.

회사야 좋지만.. 그럴수록 나에겐 점점 긴장감만.

실수 하면 안되니까.

까닥 실수 했따가 800건 넘을걸 일일이 송금할수 없자낭.

조심해야징

오늘 월요일부터 정신없었다. @_@

전화도 많이 오고.



항상 이자리서 지하철을 탄다.

터벅터벅 걸어서 끝으로 간다.

오늘은 그리 사람들도 없다.

집에 잘 왔으니까 됐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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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5-16 2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피곤하셨겠어요. 푹 쉬세요~~~

실비 2005-05-16 2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오늘 일찍(?) 그리 일찍도 아니지만 낼 회의라 일찍 자야겠어요^^

아영엄마 2005-05-17 09: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쁜 하루 보내셨으니 오늘은 여유롭게 보내시길... 이라고 하고 싶은데 회의가 기다리고 있군요.. 에궁..

icaru 2005-05-17 1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사진이... 님의 퇴근길이군요...음....^^

실비 2005-05-17 1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오늘 아침일찍 회의땜시 왔더만 일찍 왔다고 몸이 천근만근이여요.ㅠ
복순이언님 맞아용 집에 갈때 심심해서 찍어봤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