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달중 나한테 가장 중요한 날이다.
송금하는날
거래한거 정산해서 차입금으로 해서 송금해주는날.
금액이 점점 커지고 있다.
회사야 좋지만.. 그럴수록 나에겐 점점 긴장감만.
실수 하면 안되니까.
까닥 실수 했따가 800건 넘을걸 일일이 송금할수 없자낭.
조심해야징
오늘 월요일부터 정신없었다. @_@
전화도 많이 오고.
항상 이자리서 지하철을 탄다.
터벅터벅 걸어서 끝으로 간다.
오늘은 그리 사람들도 없다.
집에 잘 왔으니까 됐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