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것은 저마다 다르다.우리의 책상서랍에서 뒹굴어 다니는 동전 하나가어떤 이에게는 절실한 사랑이 될 수도 있다.아무리 초라한 것이어도 그것을 소중하게 여기면가장 가치 있는 의미로 태어나는 것이다.- 권미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