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살이 넘어서 남의 밥을 얻어먹고 다니면 안 된다.
마흔 살부터는 남을 위해 쓸 줄도 알아야 한다.
그 동안 얻어먹었으면 그만큼 응대하고,
가능하다면 무조건 보시하는 것이다.
그래야 집안이 복을 받는다."

- 윤영무 –

나이를 떠나, 누구든 베풀 줄 알아야 합니다.
대접받은 날이 있었던 만큼,
다른 사람을 위해 자신의 것도
기꺼이 내어줄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한 생활태도들이 사람을 모으고,
사람이 북적여야 복도 찾아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마음에 쓰는 편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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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꿀라 2006-11-17 0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용정말 좋네요. 퍼갑니다.

치유 2006-11-17 08: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말이에요..그렇다고 고개 끄덕이며....

실비 2006-11-17 2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santaclausly님 맘 껏 퍼가되요..^^
배꽃님 받는것보다 베푸는게 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