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 책을 서평단 도서로 받았을 때 당황했다. 난 남자인데 도대체 왜 이책을 보내준거지하고 생각하고 바로 책을 덮어 버렸다. 그러나 며칠이 지난 뒤 다시 책을 펴서 읽기 시작했다. 조금씩 읽다 보니 재미가 느껴지기 시작했다. 쉽게 얘기하면 30초반 노처녀 들의 얘기라고 이야기 하고 싶다. 30초반 여성들의 가십거리와 연애심리 등 여러가지 점을 알 수 있었다. 30초반 여성분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더욱 와닿는 얘기가 많을 태지만 남자들도 읽어봐도 30대 여성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 책은 30대 여성의 25가지 특성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고 문제점들을 제기하고 있다. 각 문제점들에 대해 남자들이 어떻게 행동해야 되는지도 나와있다. ㅋㅋ 와이프한테 한번 읽어보라고 권해봐야 겠다. 그녀도 30대 이니깐. ㅋㅋ - 서평 도서의 좋은(추천할 만한) 점 30대 여성의 특성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 - 서평 도서와 맥락을 같이 하는 '한핏줄 도서' (옵션)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 서평 도서를 권하고 싶은 대상 당연히 30대 여성 - 마음에 남는 '책속에서' 한 구절 30대 여성 여러분이 자신감과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여성으로서 아름답게 피어나기 위해서는 문제를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직시해야 합니다.
아이에게 그림책을 더욱 많이 읽어주려고 노력해야 함을 느꼈다. 그림책의 고전이라 할 수 있는 좋은 책들이 많이 소개돼 있다. 왜 그림책이 아이한테 필요한지 부모들은 어떤 식으로 그림책을 읽어줘야 되는지 등.. 유용한 정보들이 많다. 그림책을 통해서 어른들도 감동을 느끼고 많은 점을 배울 수 있다. 그림책이라고 해서 아이만을 위한 책은 아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그림책을 보고 기뻐하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시간을 많이 가지도록 노력해야 겠다.
아이가 커가면서 올해에는 그림책을 많이 읽어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림책을 어떻게 선택하고 유아에게 그림책은 무엇인지에 대해 이책이 잘 이야기해주고 있다. 아이를 무릎위에 앉혀높고 그림책을 읽어 줄때가 아이도 좋고 나도 기분이 되게 좋다. 그림책을 보면서 어린이봐도 재미있는 책들이 많다.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아이한테 사준 그림책들을 한번 살펴 봤다. 나도 모르게 읽으면서 웃음이 나왔다. 어떤 그림책을 아이에게 골라주어야 될지 고민이 되는 사람과 그림책에 알고 싶은 부모님들은 꼭 이 책을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또한 이 책에는 좋은 그림책도 소개가 많이 돼 있다. 내가 클때는 그림책을 거의 접할수 있는 환경이 되질 못했다. 내 아이에게는 마음껏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