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G 핑 - 열망하고, 움켜잡고, 유영하라!
스튜어트 에이버리 골드 지음, 유영만 옮김 / 웅진윙스 /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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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처음에 책 제목이 유독 끌렸던 이유는 IT 업종에 종사하다 보니 PING라는 단어에 익숙해서 인가 봅니다.

이책은 자기계발서로 핑이라는 개구리를 통해 우화적으로 내용을 표현했습니다.

처음에 읽을때는 별내용 없네. 다른 책하고 마찬가지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난 뒤 머리속에 생각이 많아지게 하는 책입니다.

핑이라는 개구리가 자기가 살던 연못에 물이 다 말라버려 새로운 연못을 찾아 떠나는 얘기입니다.

우리 자신도 말라버린 연못안에 갇혀 오늘 하루도 살아가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알을 깨고 나와야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있듯이 나 자신도 깨어져야 합니다.

이책을 보니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가 생각이 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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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책
박민영 지음 / 지식의숲(넥서스)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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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책은 책을 읽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책을 자주는 읽지만 어떤 책을 봐야 될지 어떻게 읽어야 되는지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입니다.

너무 쉬운 책만 읽어서는 독서력이 향상이 안된다고 합니다.
이 말은 맞는 말인것 같습니다.

매번 쉬운 책만 읽다가 읽을 거리가 떨어지면 독서에 흥미가 없어질수도 있습니다.

언제 올해부터 읽어야 될 책 목록을 만들어서 차분히 책을 읽고 있습니다.

짧은 내용이지만 책을 읽고 나서 감상문을 쓰는 것도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책을 읽을때 메모하면서 보라고 합니다.

전 주로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보는 편이라 그럴수는 없습니다.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본다음에 다시 읽을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될 때 지갑을 엽니다.

올 겨울이 다 가기전에 이 책 한번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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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자서전
벤자민 프랭클린 지음, 함희준 옮김 / 예림미디어 / 200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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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벤자민 프랭클린에 대해서는 한번 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미국을 알기 위해서는 꼭 읽어봐야 하는 책이라고 합니다.

프랭클린은 미국의 역사에서 많은 일들을 한 사람입니다.

책을 통해서 1700년대 미국의 역사를 알수가 있습니다.

청소년이나 성인들이 읽어야 되는 필독서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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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 유리창 법칙 - 사소하지만 치명적인 비즈니스의 허점
마이클 레빈 지음, 이영숙.김민주 옮김 / 흐름출판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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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깨진 유리창이란 기업이나 제품의 사소한 결점을 말합니다.

책에서는 사소한 깨진 유리창이 한 기업을 망할수도 있는 예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댐에서 작은 물줄기가 새기 시작할때 언젠가 무너질 수 있다는 것과 똑같은 이치입니다.

우리 주변에서도 흔하게 찾아볼 수 있는 얘들이 많을 겁니다.

흔하게 식당에 갔을 때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사람이 많아 장사가 잘되거나 잘나가는 기업을 보면 서비스가 엉망이고 오만한 경우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범죄심리학의 깨진 유리창 법칙을 비지니스에 접목 시키고 많은 예들을 보여주기 때문에 책의 내용은 쉽습니다.

비지니스 뿐만 아니라 개인한테도 적용해보면 나는 어떤 깨진 유리창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도 깨진 유리창을 찾아서 고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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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맨틱 웹 - 웹 2.0시대의 기회
김중태 지음 / 디지털미디어리서치 /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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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블로그를 시작한지도 얼마되지도 않았고 RSS를 안지도 얼마 안됐습니다.
우연히 블로깅 중 김중태 문화원님의 블로그에서 책의 원문이 공개된 부분을 읽게 되었습니다.

wikipedia에서 시만틱웹 (Semantic Web)의 정의를 찾아봤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해석했습니다.

시만틱웹은 정보가 기계에 의해 처리되는 World Wide Web의 개혁이다. 그러므로 브라우저나 다른 소프트웨어 에이전트가 우리를 위해 보다 쉽게 정보를 결합하고 공유하며 찾아주는것을 허용합니다.

쉽게 얘기해 정보가 기계에 의해 자동화 처리 될 수 있는 웹을 말합니다.

이책을 통해 웹2.0가 시만틱웹에 대해 개념을 잡을수가 있었습니다.

아 정말 이대로만 되면 세상 살기가 정말 편해지겠구나 하는 느낌이 듭니다.

저자가 말하듯이 정말 제일 중요한 것은 시만틱웹을 통해 돈을 버는게 아니라 사람이 편하게 살 수 있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철학적 마인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웹이 나아가야 될 방향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됐습니다.

책의 내용은 IT에 어느 정도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이해하기 쉽게 쓰여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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