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을 읽고 나면 딱히 쓸말이 없다.
뭔가를 느끼기는 했는데 딱히 말로 표현하자니 떠오르는게 없다.
소설은 한 사람의 인생을 간접적으로 살아보고 그 시대를 다시 살아볼 수 있다.
내가 경험해 보지 못한 시간과 공간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잔잔한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