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살아가면서 자기 자신에게 질문해야 될 것들이 많다.
그 부분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책이다.
좋은 책은 스스로 좋은 질문을 발견하게 해준다.
사람은 죽어서도 이름과 좋은 책을 남긴다.
모든걸 직접 체험할 순 없기 때문에 책을 통한 간접경험이 더욱 중요하다.
책을 읽고 내일이 더 나은 사람이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