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하다가 나무의사가 되어 천리포 수목원에서 일하고 있는 저자의 이야기이다.
사계절을 테마로 해서 천리포 수목원에 있는 나무와 식물들을 소개하고 있다.
잔잔히 식물의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책이다.
천리포수목원에 한번도 못가봤네.
주위의 나무부터 둘러봐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