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월 두번째로 읽을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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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2012-07-15 2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위험한 관계래... 읽고 시프다.
정유정 작가의 책을 또 읽으시는군요.
하루님 지금 정유정 작가 홀릭!!! ㅋㅋㅋ

하루 2012-07-15 23:55   좋아요 0 | URL
[위험한 관계]는 말이죠 영화와 비교하는 재미가 솔솔할거 같아요.
미셸파이퍼가 아주~ 멋진 모습으로 나와서 혹했는데.
아 그리고보니 키아누 리브스의 젊은 시절도 좋았던거 같고.
아 알고 계세요? 이 소설은 영화 [스캔들]의 원작이기도 해요 :)
음, 원작이라고 하기에는 좀 부족하려나, 일종의 원전이랄까? 흐흐.

+ 아 일단 이 책까지 읽으니까 해갈이 되었어요. :)
정유정 작가 이야기 조만간 한번 할 수 있을거 같아요. 흐흐

비로그인 2012-07-15 2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얼굴 없는 나체들> 순간 모자이크 처리된 줄 알았어요.
저도 내일부터 다독 좀 해보렵니다. 다독, 성실한 글개미가 됩니다~ 슝~ 변신~!

하루 2012-07-15 23:56   좋아요 0 | URL
저두요!
[얼굴없는 나체들] 표지가 참 애매모호합니다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