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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설정)문제.원인.파악만 하다가 갈 수는 없잖아?일단 저지르고 봐!일단 현실에 몸 부터 투신해봐!하고 안 하고는 그때가서 걱정해도 늦지 않아!나약한 마음의 병 때문이라고 미리 단정짓지마!마음껏 바깥공기 현실의공기 사람냄새가 진짜공기라는 사실을 가슴에 늘 새기고!현실에 지금당장 뛰어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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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사진. 사진. 을 업데이트 할 껀덕지 가 없다.


업데이트 해서 올 릴 사진이 바닥 났다....

 

" 나는 사진을 잘 찍는다. 나는 누구보다 사진을 잘 찍는 감각과 기술을 가지고 있다. " 라고 나도 모르게 무의식 과 잠재의식 에 오롯이 지 마음대로 작동하고 있어나 보다.....


지금 이라도 당장 나가서 사진을 찍고 싶지만, 워낙 나는 천성적으로 게으르고 해서 나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지금까지는 말이다........


그렇지만 아직도 세상에 빛을 보지 못 한 사진이 나의 하드 디스크 및 싸이드 외장 하드,, one and two 에 꼭꼭 숨어서 잠자고 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계획을 잡지 않을려고 한다..무계획이 계획이다..일단 카메라를 들고 의식의 흐름대로 나갈 뿐이다....지금 찍고 싶으면 찍는 것이고 하기 싫으면 하지 않으면 된다. 참 쉽죠잉????????


카메라 장비가 꽤나 무겁다. 들기가 거북하다. 


가끔 디지털 카메라의 휴대성 그리고 민첩함 등을 고려하고 있다.


지금 가지고 있는 DSLT 카메라는 한 손으로 들고 사진 작업 하기에는 조금 무거운 편이다.......그래서 제 2의 스페어 타이어 처럼 휴대성과 신속함을 고려한 새 디저털 카메라를 장만할 구체적인 계획을 잡기 시작했다......


그런 불편을 많이 느낄 때가 많다


찍고 싶은 순간, 찍고 싶은 찰나, 찍고 싶은 피사체, 찍고 싶은 풍광이 구체적으로 눈 앞에 나타났다. 근데 그 순간은 단 1초 만에 눈 앞에서 사라지고 없을 순간이다....그때 주섬주섬 카메라를 꺼내거나 전원 버튼을 누르는 순간 이미 매력적인 피사체와 찰나는 사라지는 순간을 수도 없이 경험하기에 이른다....


그래서 신속성과 민첩한 그래서 쎄끈한(응?) 제 2 제 3의 디지털 카메라를 살려고 하는 것이다....


겨울도 겨울 만의 풍광이 있고 색이 있고 향기도 있다....


사진을 찍을려면 무조건 부지런하고 바지런 해야 한다.....


올 겨울에는 부지런 과 바지런을 떨면서 겨울 사진을 많이 많이 찍고 싶은 진짜 소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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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알라딘 서재.는 책을 주소재로 다루고 있고 동시애 가끔 괜찮은 페이퍼도 많이 올라온다


알라딘 이라는 거대한 가상 공간 + + 직 간접적인 시공간 인 알라딘 플랫폼. 플랫폼.에 대해서 심사숙고 하고 있다.......


지독한 한계를 알라딘 플랫폼.만의 한계성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요즘이다


거두절미 하고 나의 서재 활동을 조금더 오픈하고 싶다.......그래서 나의 글들과 각종 사진,, 정보, 지식 을 총체적인 저만의 콘텐츠.를 좀 더 많은 사람들. 지금보다 수 백배 ++++++++수 만 배 로 늘리고 늘려서 노출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다........


지금까지 내린 결론은 유투브. 유투버 가 되는 것이 제일 1순위로 생각만 하고 있다..장점은 인기만 얻으면 당장에 노출수, 반응이 실시간으로 기하급수적으로 올라온다는 점이고,,단점은 영상을 찍기 위해서는 품과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든다는 점이다..(세상에 노력과 품이 안 들어가는 상황이 어디 있나 이 말이냐? 응ㅇ?)


여기 알라딘 플랫폼은 거의 책에 주제가 한정적으로 제한 되어 있다...그것이 장점이 될 수도 있고 치명적인 단점이 되고 있는 작금의 상황을 언제 어디서든 느끼고 있다.....그것을 깨부수고 싶은 것이 솔직한 심정이다.....


물론 지금도 140자 내외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이 성행 중이다....이마저도 언제가 시들해 질 것이고 역사 속으로 저물 것이다...(몇 해 전 싸이월드가 역사속으로 저물 듯이 말이다....)


이제는 보다 더 빠르고 더 신속하고 더 매력있고 더 소통의 장이 될 만 한 스타트업.이 새롭게 멀지 않아 눈 앞에 나타난다.....


내가 지금 나만의 홈페이지를 만들고 있고 그리고 꾸준히 끊임없이 스타트업에 관심, 열정을 가지고 있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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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미 그녀 A로 마음이 기울었습니다......


누누이 강조하지만,,KEY는 구체적인 열쇠는 저가 쥐고 있습니다.....


필이 오고 있습니다.....그녀가 텔레파시, 시그널,,을 보내고 있습니다......


근데 가장 큰 문제는 제가 2 ~ 3개월 멍청하게 잠수를 타고 있습니다....(지가 무슨 잠수함 대단한 노란 잠수함도 아니면서 말이죠 ) 


그래서 용기 보다 요즘은 마음이 더 초조해지고 두려움 과 겁부터 덜컥 나기 시작했습니다....겁보 ++++++ 쫄보가 다 되었습니다...


지금 썸은 10단계 만점 에서 자체적으로 2단계 3단계 쯤에 도달 했습니다....


이번 크리스마스도 아마도 그녀 A 와 보낼 수 있는 확률은 50 대 50 인 것만 같습니다.....


근데 자꾸 발목을 잡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저도 저를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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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대문을 박차고 들어서는 순간, 전방, 5m 에 딱 한 눈에 봐도, 모자 지간, 즉, 어머니와 아들 관계로 보이는 두 분이 팽팽한 긴장감으로 실시간 대립,, 갈등 하면서 대치 중인 것이 내 시야(예민한 레이더망에 들어왔다) 들어왔다.


(들어가기 전, 나는 평소에 사람들을 관찰 하기를 좋아한다. 왜냐고 묻지 마라. 그냥 어려서 부터, 꼬꼬마 시절 부터 자연스럽게 몸에 붙어버린 습관이다. 행동만 관찰하는 것만이 아니라 그사람들의 대화도 엿듣기를 좋아한다. 다시 한 번 왜냐고 묻지 마라. 그냥 들리고 그냥 저절로 눈은 그들을 타인을 바삐바삐 관찰하기에 바쁘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그 모자 지간의 행동과 대화고 쏙쏙 들어왔던 것이다....)




아들 : 아 짜증나. 아 짜증나. 화나요. 화나서 싫어요.


어머니 : (5초의 침묵. 5초의 정적.) 왜 그러는데? 왜 화가 나는데?


아들 : 모르겠어요. 그냥 짜증 나고 화나요. 물어보지 마세요. 제발.


어머니 : 말해봐. 뭐라도 말해봐.


아들 : 됐어요. 말하기 싫어요.


어머니 : (감정은 격앙 되어서 어머니의 목소리가 은행 창구에서 내내 울려 퍼졌습니다) 말해보라니까. 대체 뭐가 문젠데??




저는 딱 봐도 비디오 였습니다..


어머니.는 아들을 강제적으로 갖은 잔소리.로 강제 주입하고 통제. 콘트롤. 하고 있었습니다.


그부분이 아들은 마음에 안 들었고 그런 최고의 덕목인 자유. 자유 가 박탈 당한 자신의 현재 처지가 마음에 안 들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굳이 구체적인 내용을 여기 대목에서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본질적인 문제는 이 시대의 보통 가정의 모습 가족의 모습을 대표하지 않나 싶었습니다


이것은 비단 이 가정. 가족 만의 문제가 아닐 것 입니다.


우리 모두의 자화상이자 현주소가 아닐까요??


거두절미 하고 잔소리도 보이지 않는 폭력의 하위 개념 입니다. 


이것은 어쩌면 우리 시대의 어머니는 자신의 역할과 본분에 충실하게 임하는 것 입니다. 아니면 지극히 어머니 만의 착각 일 가망성이 높습니다.


잔소리의 역학 관계는 무엇일까요??


잔소리는 불안, 불안한 마음의 발로 입니다. 


냇가에서 풀어 놓아서 놀고 있는 자식들을 보는 심정이 워낙 불안. 불안 하기 때문에 자신 쪽으로 컨트롤 하기 위해서 하는 일종의 폭력(적인 행동) 입니다..


아들은 말합니다. " 저는 여차저차 해서 이것 해보고 싶어요. 저는 여차저차 해서 이 길을 가보고 싶어요. 저는 여차저차 해서 이것 사보고 싶어요. 저는 여차저차 해서 이 사람과 만나보고 싶어요. "


이 시대의 어머니 아버지는 말합니다. " 이유가 뭔데? 왜 굳이 그런 길로 갈려고만 하느냐? 생각을 많이 해봤어? 왜 하필 그 길이야? 쎄고 쎈 길이 많은데..너가 해보고 싶은 일과 현실의 차이가 그렇게 만만해 보여? 현실은 그렇게 녹록치 않단 말이야. 니가 아직 현실과 세상을 모르고 하는 소리야. 다~  너가 잘 되라고 하는 소리야. 다 너가 걱정 되어서 하는 소리란 말이야. "


물론, 무조건 적으로 이런 가족만이 있다는 소리는 절대 아닙니다. 쌍방향 소통이 스무스 하게 자연스럽게 대화가 잘 통하고 폭력적인 잔소리 없이 능동적인 가족 관계가 설정되어 있는 곳도 눈에 잘 안 보여서 그렇지 곳곳에 지금도 살아있음 것 입니다.


저도 참으로 이런 일련의 잔소리 폭력에 오랜동안 시달려 왔습니다....지금은 자유의 공기를 담뿍 흠뻑 느끼고 있습니다....


이것도 일종의 가족간의 (( 설정 )) 된 진화 심리와 잘 못 (( 재설정 )) 관계의 심리학 입니다..


지금 당장 모든 것을 내려놓으면서 가정 (IF). 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현재의 어머니 아버지.가 당장 내일 죽는다. 내일 당장 어머니와 아버지의 임종이 예정 되어 있다고 상상 해보시기 바랍니다. 나아가 지금 당장 현재의 아들, 현재의 딸이 죽는다는 가정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당신의 부재가 불러오는 환각과 깨달음, 무엇인가 대단히 느끼게 되는 마음이 피어나기 시작 할 것 입니다. 


그리고 그순간 부터 그동안 잔소리가 ""아~별로 쓸데없는 짓이었구나. 아! 내가 왜 그때 사랑한다는 말, 좋은 말, 칭찬, 격려의 한 마디도 못 하고 나쁜 말, 부정적인 말만 쏟아냈을까? 왜 그때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건네지 못 했을까? ""라고 말 입니다....


사실, 재차 강조하지만, 우리는 우리들의 잘못, 과오, 자신이 부정적인 말만 일삼는 자신의 모습을 잘 모릅니다.


자신이 자신을 잘 안다고 자신하는데 그것은 당신의 전형적인 착각 입니다.


우리들은 우리를 잘 모릅니다. 자신은 자신을 찰떡 같이 잘 안다고 자신하는데 그것은 분명한 착각 입니다.


부정적인 말은 내뱉기 쉽습니다. 역으로 긍정적인 말은 내뱉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부정적인 말과 긍정적인 말에도 끌어당김의 법칙이 있습니다.


우주의 모든 물리 법칙,을 굳이 끄집어 내서 분석하지 않아도,,그정도는 압니다. 자기장의 법칙, 다른 극, 즉,, N극과 S극 은 서로 끌어당기는 힘이 있고 같은 극,,즉 N극 N극은 서로 밀어버리고 S극 S극이 만나면 서로 멀어리버리는 특성이 존재한다는 것 쯤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어차피 하게 될 말,,그냥 빈 말이라도 빈 강냉이 껍데기 말도 말 하는데 돈이 드는 것도 아니고 담대한 용기 나 돈도 에너지도 필요치 않습니다.


효도 하는데 큰 돈과 시간과 에너지. 가 드는 것도 아닙니다. 


지금 당장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건네심이 어떨까요????????




(((( 원더걸스의 NoBody 가사 중 차용 - 원하지도 않는 걸 왜 강요하세요? 원하지도 않는 걸 왜 강요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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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전작주의자 였다....


그래서 


무라카미 하루키 선배님의 책은 다 읽었다....


주지하다시피, 나는 요즘 패턴, 패턴, 에 목을 메고 있다....


돌아서 곰곰이 생각해보니, 하루키 선배님의 책들도 이제 고착화 된 고정된 패턴이 보이질 않나? 싶어졌다....


그러니까, 그 중요한 뼈대, 변함없는 근본적인 뿌리.는 같아 보인다.


그래서 당분간 선배님의 새 책, 신간은 사지 않고 일독도 하지 않을 예정이다.


근데 최근, 변함없이 하루키 선배님의 신간 출시 예정이라도 뜬다. 구매욕이 활활 타오르는 본능을 어쩔 수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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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도 남들이 다 좋아하고 부러워 하는 삐까번쩍, 블링블링,한 스포츠카 에 대한 동경이나 욕심이 사그라 든다..


어제,,그냥 무심히 꽂혀서 유투브 채널에서 람보르기니 와 벤츠 스포츠카 GTS AMG 를 검색해서 살펴봤다..


근데 감동은 커녕 갖고 싶다는 그흔한 물욕,,욕망 이 생기지 않는 거다....


예전 같으면 아 멋있다 아 타고 싶다 아 갖고 싶다 아 운전하고 싶다 라는 생각을 가질 법한데, 도무지 멋있다는 생각과 함께 질투 도 생기지 않는거다..


저런 스포츠카를 사서 뭐 한데? 그것을 과시 해봤자 무엇에 쓸 건데? 몇 억 씩 주고 사서 그것을 남들에게 과시 해봤자 뭣에 쓸 건데? 그냥 사람들의 부러움과 질투, 위화감과만 사지 않을까?


좀 놀라웠다..내가 왜 갑작스레 변했을까? 내가 변한 것일까? 그것을 바라보는 나의 관점이 변했을까?


이참에 강조하건대,,저는 절대로 부를 과시하지 않을 겁니다. 저는 조용히 티 나지 않게 오래오래 부유하게 살고 싶을 뿐 입니다. 가진 듯 안 가진 듯 무심하게 티 나지 않게 살고 싶을 따름 입니다....


저는 그런 사치와 낭비로 나가는 돈을 어려운 이웃, 가난과 박탈 당한 기회로 어려운 이웃을 돕늗 데 앞장 설 것임을 천명하는 바 입니다!!




(사족)


마케팅. 마케팅. 에 대해서 완전 모른다..오늘 문득 어떻게 해야지만 마케팅에 성공할 수 있을까? 라고 고민하는 날 발견했다. 단순하게 네이버 검색창에 나의 홈페이지 주소를 어떻게 하면 많이많이 노출 시킬까? 어떻게 하면 사업자 등록증을 낼까? 어떻게 해야만 구글 사이트네 나의 사업체를 등록 시켜서 대중에게 나의 이름을 노출 시킬까? 라고 아직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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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대신 사진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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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 이라면 모름지기 섹시. Sexy. 해야 합니다 >>>>





제가 여기서 쓰는 섹시. Sexy. 라는 표현은 함축적이고 중의적인 표현 임을 주지 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섹시.는 색기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닙니다,, 일부 수정합니다. 


여기서 섹시.는 색기 이면서 동시에 색기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제가 말하는 Sexy는 육체적인 섹시. 색기 만을 지칭 하는 것이 아님을 분명하게 밝히는 바 입니다.


아무렇지 않게 신경 쓰지 않고 옷을 입는 사람들.(제가 몇 일 전에 패션에 관한 페이퍼를 쓰면서 강조한 바 일맥상통 합니다)


타인의 시선은 전혀 의식하지 않고 사는 사람들.


가장 평균 이자 가장 보통의 사람들은 


늘 이렇듯 외적으로나 내적으로 섹시 하지 못 한 자 들임에 틀림없습니다.




제가 중의적으로 표현한 섹시.는,, 


당신의 현재 통장 잔고 일 수도 있고,,


당신의 현재 사고 체계. 이념, 사상, 선입견 마저. 고정 관념 마저 일 수도 있고,,


당신의 현재 지식 창고, 지식 정보, 알고 있는 지식의 유무, 얼마나 알고 있으며 또 모르고 있는지를 아는 메타인지 일 수도 있고,,


당신이 얼마나 보통에서 평균에서 멀어져서 섹시한 사고와 생각들에 빠져 사는지도 문제 일 수도 있습니다,,


그들은 지적 이면서 동시에 유행을 선도하는 사람 입니다. 


그들은 유독 예민 하면서 민감해서 모든 부분에 유능 하면서 능통한 올라운드 플레이어 입니다.



혹은 당신의 친구 목록. 대인 관계. 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얼마나 유명한 지 척도도 될 수도 있고. 당신의 현재 인지도. 당신의 인기 척도 일 수도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섹시한 사람은 절대 외모 만 보이는 것 만을 부르짓는 게 아님을 아시겠습니까????. 섹시한 사람이란 야한 옷만 입고 거리를 활보 하는 사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닙니다. 섹시는 보다 광범위 하고 널리 널리 상위 개념. 광의적인 의미의 열린 마음과 열린 따뜻한 포용력을 겸비한 섹시라는 말씀 입니다.


섹시는 그런 의미에서 매력이 쩔어 절절하게 흘러넘치는 이. 생각마저 세련되고 진취적이어서 더 같이 있고 싶고 오랜동안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은 충동을 느끼는 사람들 입니다.


한마디로 볼매. 볼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볼수록 매력적인 매력덩어리 라는 소리 이죠.


다윈의 진화론으로 비유하자면, 끊임없이 진화하는 한계를 모르고 무한대로 무한대로 진화하는 사람을 지칭 하는 것 입니다


저로 말 할 것 같으면 매일매일 입는 옷 들도 물론 중요시 하지만, 더욱 더 생각이 깊고 진중한 섹시한 뇌섹남.들 요리에 능통한 요섹남들,, 책을 많이 보는 위험한 뇌섹녀 들이 끌리는 타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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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책을 잘 사지 않는 편이다.


그래서 3달 전에 오랜동안 유지 되어왔던 알라딘 등급.이 플래티넘 에서 실버 로 한 단계 아래로 강등 되었다.


책을 안 사는 직접적인 이유는 책만 보면 사고 싶은 충동과 체계적이고 비합리적이 까지 한 까칠했던  소비 패턴, 소비 습관,을 이참에 고쳐 보고자 야무지게 마음을 먹고 나서 생긴 일련의 과정 한 가운데 있는 것이다.


일단 책 사기. 무분별한 책 사재기 를 줄이니 그동안 살만 디룩디룩 쪄서 비만 이었던 몸매가 슬림하게 내 현재 체형에 맞게 다이어트 한 기분이 이런 기분 일까? 옷 맵시도 좋아지고 덩달아 건강 건강 해진 기분을 느끼고 있다.


그럼에도 나는 아직도 소비 습관을 연구 중에 있다.


지금 여기서 구체적으로 밝힐 순 없지만 아직도 잘 못 된 사고 방식, 사고 패턴으로 애를 먹을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다.


다시 책 얘기로 돌아가자면 책 사재기. 책 중독을 끊으니까,,비로소 내 서재 책장 이곳저곳에서 그동안 나의 관심과 나의 총애를 받지 못 했던 책이 존재감을 뿜뿜 과시하고 있다. 


이제사 책과 다시 폴 인 러브 어게인. 비로소 책과 다시 연애하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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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상당히 먹는 행위. 모든 일련의 총체적인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에 그다지 관대하지 못 한 사람이다.


가장 듣기 싫은 말이 " 다 살라고 다 살기 위해서 먹는 것이 아니냐? " 라는 말을 조용히 경멸해왔다.


주지하다시피, 대박 맛집, 그야말로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맛집에서 개걸스럽고 살 찐 돼지 처럼 욕망 터지게 배만 채우는,, 벌어진 구멍 하나에만 의지만 하는,, 입구멍 하나에만 돼지 처럼 먹는 것에만 열중하는 이들을 보면 뒤돌아서 끌끌 혀만 차더랬다....


근데, 차츰 여기에 대해서 생각을 조금 비틀고 틀고 있는 추세이다.  


나도 가끔 자발적인 공복, 자발적인 굶주림을 겪다 보면 하루 한 끼 의 중요성, 나아가 하루 한 끼 라도 진수성찬, 만찬 을 즐기자고 나름대로 생각이 꼬집으면서 깊어짐을 느꼈다.


그리고 미각. 살아있는 미각. 다른 미각. 다른 맛. 깊고. 풍부하고. 담백하고. 때론 고소한. 감칠맛 의 포텐이 터져버리는 맛 체험. 맛 탐험 이 더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아직도 그래도 그럼에도 맛 집을 일부러 찾아 다니는 수고.는 아직도 별로 달가워 하지 않는다.


첫째, 거기 들어가는 시간과 에너지가 아깝고 


둘째, 그 굶주림, 허기, 공복의 한 고비만 잠시 아주 잠깐 참고 인내해버리면 돈도 아끼고 다른 일이 눈에 들어오기 때문이다.


얼마 전 초밥 뷔페 . 대형 초밥 뷔페 에 가족들이랑 다녀 온 적이 있다.


주말 저녁도 아닌데 평일 저녁 타임 이었는데 그곳은 그야말로 사람들로 인산인해 를 이루고 있었다.


그때, 물론 다른 스테이크. 피자. 파스타. 같은 다른 메뉴 들도 넘쳤지만, 나는 오직 오로지 초밥 섹션, 초밥 분야 만 한 곳만 공략 했다.초밥 종류만 50 가지 정도는 되어 보였다. 나는 3시간 동안 아주 진지하고 진중하게 초밥만 먹고 또 먹었다. (그때 초밥 접시만 6 접시 클리어 했다) 근데 사전에 그런 생각을 했더랬다.  " 초밥 이라고 뭐 있겠어?? 다 거기서 거기겠지??? " 이것은 나의 우둔한 판단 미스 임이 10초 도 안 되어서 보기 좋게 깨져버린다..초밥 하나를 입에 넣는 순간 모든 것이 한 순간 와르르 보기 좋게 깨지고 말았다. 이것은 내가 평생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 한 미각을 넘어서 오감으로 느껴보지 못 한 신세계,,,, 금 화 가득한 보물섬 였다. 그때 그순간을 아직도 잊지 못 한다. 그리고 더욱더 중요한 건, 모든 초밥이 전부 다 같은 맛, 같은 맛 이라고 단 1도 없었다. 하나하나 맛.이 다 다르고 하나하나 맛의 향연이 펼쳐졌다. 그때서야 비로소 뒤늦게 깨달았다. " 아~ 이래서 사람들이 먹는 것에 집착하는구나. 아~ 이래서 사람들이 책을 사거나 보지 않고 그 돈으로 먹는 것에 그 돈으로 먹는 행위에 기꺼이 돈을 지출하는구나 " 라고


차차 음식에 관대 해질려고 한다. 차차 먹는 행위.에 관대해질려고 한다. 차차 미각에 자리를 양보할려고 한다. 차차 하루하루 고독하지 않은 미식가로 거듭 태어날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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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대신 사진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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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제국 쇠망사. 1~6권. 세트 


에드워드 기번 지음. 민음사. 








#### 요즘 짬짬이 탐독 하고 있는 책입니다. 사실, 나는 역사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는 편에 속했습니다. 아니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역사에 대해서 별로 흥미와 재미를 모르는 편에 더 속했습니다. 근데 이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부터 그동안의 나의 고착화 되고 잘 못 설정된 그간의 선입견 과 고정관념을 단박에 바로 고쳐 잡아가고 있습니다. 역사 책이 이렇게나 장엄 하면서 스펙터클 하구나. 단 한 줄과 단 한 문단에서 책 한 권 분량. 블록버스터 급 영화 한 편. 나아가 인간사. 인간의 모든 희로애락. 끈질기게 반복과 패턴으로 점철 되는 대서사시를 읽고 있었습니다. 절로 나를 돌아보게 되게 되었고 나를 최고의 내면의 거울로 자아성찰. 반성하게 만드는 구실. mode 로 돌아가게 만드는 계기가 필요했던 것 입니다. 절대 이런 책에 쫄아서는 안 됩니다. 그동안의 접근법 부터 180도로 바꾸어야 합니다. 지금까지의 접근법 부터 싹 다 바꿔라. 이 말씀 입니다 " 어떻게 저런 책을 다 읽어. 어떻게 해야지 다 읽을 수있을까? 처음부터 질린다 질려~~ " 나도 다소 이런 안일한 접근법으로 살아 온 게 사실 입니다. 시작도 전에 질려서 이런 책들은 꿈에도 생각조차 못 하던 꼬꼬마 시절이 있었더랬습니다. 근데 그거 아십니까? 이런 책은 누구나 책 도사. 책만 보는 책 바보, 책 벌레.도 절대 한숨에 단숨에 읽어내지 못 하다는 사실을. 속독을 주무기로 하루에 한 권 에서 두 세권 을 뚝딱 소화시켜버리는 단 상위 1%도 패스트푸트 처럼 소화시키는 패스트 파이터 들만 이 책을 일주일 동안의 말미만 주면 소화 시킬 거지만 단 이런 예외 사항만 열외로 내버려 두면 거의 대부분은 이 책을 꽤 장시간 시간을 투자해서 꽤 오랜 시간 마주해야지만 이 책을 완독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지적하고픈 핵심 포인트는, 결과(완독)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책을 읽는 내내 결과(완독)보다 과정(독서 하는 그 자체의 모든 과정과정) 이 더 중요한 법 입니다.) 들어가기 전 부터 쫄지 마라. 사전에 겁 먹는 순간 당신은 이미 책에게 그리고 당신의 한계에게 지고 들어가는 것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절대 욕심 부리지 말아야 합니다. 양 어깨에 바짝 긴장하고 억지로 힘을 주면 책의 글과 문장들은 산으로 가버리고 마는 쓰디 쓴 실패를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다시 책 내용으로 들어가자면, 저는 이 책이 비단 로마제국 시대 때의 번성과 몰락을 상세하게 기술하고 있지만, 각 문장들과 내용들이 우리들의 역사. 우리 민족의 역사가 보이고 있다는 기시감 같은 묘한 일루젼, 환상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역사(서)는 조상님들의 과거를 기록하고 기술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고 행간의 숨소리 및 행간의 여백을 들여다 보고 있으면 지금 현대에 내가 몸소 체험 하고 지금 현재 실시간으로 마주하고 맞딱드리는 모든 적재적소의 상황들이 내가 이 책에서 읽은 내용이 아니지 않는가? 내가 이 책에서 나왔던 문장이 아닌가?하고 몇 번이나 수 없이 저의 뇌리 강타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몇 번이고 기분 좋게 놀랬던가? 이래서 독서의 힘이 무섭구나. 이래서 독서 편력을 무시할 수 없는 거구나.하면서 두 무릎을 얼마나 많이 쳤던가! 어쩼든 이것은 비단 로마 시대의 번성과 몰락을 이야기 하는 것 같지만 깊숙이 찬찬히 까보면 비단 과거의 우리 모두들의 역사이면서 현재 우리 주변에 나를 포함해서 모두 겪고 있는 동시대의 문제 라는 것 입니다. 이것은 타임 머신을 수 만 번 타는 체험과 요즘 유행하는 VR 도 저리 썩 물러가게 만드는 시공간을 초월하는 살아있는 롤러코스터 였습니다. 역사는 늘 반복 된다고 합니다. 시공간을 초월해서 이런 책을 마주하게 되었다는 하늘만이 내려주신 인연에 대해 다시 한 번 감사함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반복되는 패턴. 패턴.에 대해서 부쩍 깊이 생각하는 요즘 입니다. 패턴 (patterns) 의 정의는 무엇입니까? 패턴은 사람마다 정의가 다를 것 입니다. 누구에게는 매일 하는 습관 일 수도 있고. 어떤 패턴은 인간이 늘 하고 있는 수 만 가지의 생각, 사고 라고 생각할 수 있으며. 누구에게는 수학자 과학자 들이 말하는 수학 법칙. 과학 법칙 . 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 책. 로마 제국 쇠망사를 읽으면서 저는 부쩍 패턴, 패턴 에 대해서 강하게 집착하는 경향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탁월한 선견지명을 발휘합니다. 내용이 꽤 복잡하지만, 장구한 역사가 흘러서 지금까지 왔지만 바뀌지 않는 점이 단 한 가지 있다.고 명징하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바로 인간의 본성. 인간 본성의 불변의 법칙.이라는 것 입니다. 이 책은 곳곳에 이런 날 선 교훈들을 우리들에게 은밀하게 가르쳐 주고 있었습니다. 얼마나 단숨에 읽는 지가 중요하지가 않습니다. 되려, 이런 책은 두고두고 그 어떤 시간이 걸리더라도 누구에게도 발설하지 않고 비밀스럽게 은밀하게 나만, 오로지 나만 보고 싶은 충동을 느낄 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에게 일독을 권하는 바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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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크리스마스 구체적인 게획표를 브리핑 한 적이 있습니다...


근데 거기에 살짝 수정과 변화를 줘야 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복잡한 설명은 과감하게 페쓰하고 거두절미 하고 밖으로 나가기가 갑작스레 싫어졌습니다.


왠지 그날은 거리 거리 곳곳에 사람들로 미어 터질 것만 같습니다.


저는 붐비는 인파 속에서 제 걸음으로 행인들을 이리 피하고 저리 피하는 광경을 정말 피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일단 그때 추이를 지켜 볼 예정 입니다.


그날 눈 떠서 그때 가보고 상황을 체크 해보고 그날 움직일려고 합니다.


이대로 있으면 안 되겠다. 싶으면 그냥 집에만 머물고 


이래서는 후회 하겠다 싶으면 저 혼자라도 밖으로 탈출 해보는 것으로 잠정 결론 지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 크리스마스 도 그날 가봐야 아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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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설정)시시껄렁한 글들이 차마 부끄럽고 불편해죽겠다.지금의 나의 글들은 연예인들의 가벼운 사생활 기사와 뭐가 다른가?라고 자책하고 있다.중대 기로에 서있다.더더 낮은자세로 더더 진지해져야하며 더더 사색해야한다.어차피 좋은 글 훌륭한 글이 구름관중을 모으는 법!오직 모를 뿐!오직 할 뿐!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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