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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으로 날 판단하는 것이 어불성설, 말이 안 되는 처사 이지만, 


객관적으로 보아도 나는 고집이 세다. 고집이 고래 힘 줄,,, 저리가다 이다.


근거 없는 낭설이 아니다.


명확한 근거가 있다.


바로 나의 최측근, 울 어무이 께서 자주 표현 하시기를, 


" 너는 똥 고집이야. 고집이 세도 너무 세. "


사실을 까발리자면, 이런 증언을 듣기 전, 나는 고집이 세다 라는 성격 테스트 결과를 아예 모르고 살았다.


근데 가끔, 지인 이든 친구 이든 가족 이든 여자친구 이든 " 너는 고집이 세. 똥 고집이야.." 라고 직언, 증언 하면,


그때서야 나는 아주 많이 뒤늦게 깨닫게 되는 것이다..그리고 조용히 관찰하면서 반성의 내면의 거울을 들이밀기 시작 한다.


이정도 까지의 고해성사 는 여기까지만 하고...


내가 본격적으로 전개하고 싶은 것은 지금 부터이다...


진지한 질문)) 고집이 세서 뭐가 나아졌느냐???? 이 말씀이다...


나의 똥 고집은 좋은 점,,장점 보다는 나에게 마이너스, 나쁘게 적용 된다는 이 말씀이다,,,


고집이 세서, 툭 하면 잘난 체 하면서 착각, 지 좋아서 지 잘 난 맛에 살다 보니까,,,나의 현실, 현실 감각이 떨어지는 것이 문제이다...


이해가 가시는가?


뻔뻔하게 고집만 내세우니 현실이 눈에 들어오지 않고,,,그저 하루살이 처럼, 하루만 살다가 갈 놈 처럼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동하기에 이르는 것이다...


누누이 강조하다시피,, 나는 지난 10년의 세월을 그냥 허투로 보낸 느낌을 많이 받고 있다...


현실에서 현실의 벽 같은 것을 명징하게 느낄 때면,,,


아 내가 똑바로 살고 있지 않구나...내가 남들보다 뒤쳐져 남들의 뒷 꽁무니만 졸졸 따라다니는 볼썽사나운 형국 (현실)을 아직도 제대로 직시 하지 못 하고 있다는 소리이다.


이것은 중차대한 착각이며 오류 이며 과대 망상 이며 허무맹랑한 몽상가의 최후 임에 틀림없다...


고집은 좋은 의미로 해석하면 자신의 생각이나 주장,들을 굽히지 않고 시종일관 지옥 끝까지 밀어붙이는 힘이자 담대한 용기 이다...


근데 그것도 정확한 주소에 당도케 하는 내비게이션 처럼 정상 작동 하면 그만인데...


고집이 잘 못 쓰이면 배가 산으로 간다...


기계는 거짓말을 하지 못 한다...기계 ( 뇌 ) 에 잘 못 된 입력값 (input) 을 입력하면 엉뚱하고 오류값 (output) 이 출력 되어서 나오는 것과 같은 논리이다...


요즘 부쩍 하는 편린은,,,나의 똥 고집, 고집 을 이제는 내려 놓을 시기가 온 것 같다,,,이제는 낮은 자세로 세상을 관조하면서 배우고 학습하면서 세상 밖으로 우주 밖으로 탈출 할 기회 와 타이밍 을 노려야 되지 않을까? 하면서 행동으로 구체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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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처음 쓰는 이야기를 쓰고 싶다...


그 누구도 한 번도 거론 하지 못 했던 이야기를 쓰고 싶다...불편해도 좋아!!


처음 접해서,,,놀라움과 경탄, 짜릿한 전율을 전달하는 작가가 되고 싶으다...


장르는 상관 없다...무형식 파괴자...자유인...이종무규칙...장르의 경계 와 불균형을 뛰어넘고 싶으다...


한 작품에 많은 것을 담는다는 것은 일단 보류이다...


원 히트 원더. one hit wonder. 한 작품만 반짝 하고 한 작품만 고전으로 등록 되고 연기처럼 사라지는 이 (writer. author..)는 극구사양 하는 바이다...


그렇다면 너는 구체적으로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하며 보내고 있는가?


구체적인 아이디어 를 구하기 위해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가? 


고민이 깊어지는 밤이다...


일단 좌절을 많이 하기로 한다...일단 실패 와 쓴 맛 부터 오롯이 느끼기로 한다...


모두 다 맨땅에 헤딩하는 심신으로 접근할 수 밖에 없다...


무튼, 누구도 거론하지 못 하고 누구도 발설하지 않았던 그래서 엄청난 쇼크와 전율을 선물하는 대작가 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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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 아이러니와 무의식(잠재의식)을새롭게 설정한다.나는 부모님을 너무도 사랑하고 존경했다.결과적으로 너무도 사랑한 나머지 부모님에게 모든 것을 의지하게 만들었다.그리고 나도 가난을 좋아하고 사랑했다.그래서 가난에 자연스레 빌붙고 기생하고말았다. 이제부터 반항!하겠다. 증오,경멸,혐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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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소비 습관이 고약하다..아니 고약 했다..


오늘 3시간 가량 산책하고 은행을 분주하게 돌아다니면서 내내 뇌까렸다...


잘 못 설정된 소비 습관 부터 바르게 잡자...


일례로,,, 나는 지갑에 현금을 아예 넣고 다니지 않았다...충격적이지 않은가????...


그러니까 불편한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다...


운신의 폭이 자연스레 줄어들었고...


행동의 스펙트럼이 줄어들게 마련 이었다...


현금이 지갑에 아예 없으니 누리고 싶어도 누리지 못 한 것이 한 두가지 발생했다...


대체로 그때는 내가 뭘 잘 못 하고 있는지 본능적으로. 본능적으로 파악이 전혀 안 되었다...


그것은 일단 소비 습관 부터,,,


나의 현재 지갑 부터 제대로 채워 놓아야지만 (=설정. 재설정.=) 바깥 활동,,,현실에서 자유롭게 비상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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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쏠한 목돈.이 넝쿨째 굴러들어와서 


그 긴급자금, 나쁘게 말하자면 은밀한 비자금을 어떻게 운용 및 투자 하면 좋을까?? 라고 


일어나자마자 내내 머리를 굴렸다....


이것저것 궁리하고 또 궁리했다..


여러가지 뇌에서 화학 작용, 스파크 가 일고 있음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근데 별안간 명징하게 느꼈다...


아!! 가슴이 설레이는 것이 느껴져!!! 삶이 개혁, 계몽,,,하고 있어!! 이런 고민들은 어떻게 하든 어디에서 하든 그 어떤 고통이나 어려움이 닥쳐도 고민하는 이 자체가 너무나도 설레이는 작업이구나!! 하고 깨달았다!!


아~~이 길이 바로 나의 천직 이구나..나의 진짜 가슴이 반응하는 나의 진짜 길이구나..깨닫게 되는 순간 이었습니다...


오늘의 소득은 이것으로 200 % 만족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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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무력하다.크리스마스 증후군을 지칭하는 말이아니다.울 부모님이 가끔 몸의 불편함을 호소하신다.그때마다 매번 맴이 찢어지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빈약하기 그지없는 의학지식을 통감한다.이때 최고도의 무력함을 느낀다.지금 당장 의사.의사 선생님이 되고싶은 이유다.내가 다 고쳐드리고 싶다!


(설정)무력하다.크리스마스 증후군을 지칭하는 말이아니다.울 부모님이 가끔 몸의 불편함을 호소하신다.그때마다 매번 맴이 찢어지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빈약하기 그지없는 의학지식을 통감한다.이때 최고도의 무력함을 느낀다.지금 당장 의사.의사 선생님이 되고싶은 이유다.내가 다 고쳐드리고 싶다!


(설정)무력하다.크리스마스 증후군을 지칭하는 말이아니다.울 부모님이 가끔 몸의 불편함을 호소하신다.그때마다 매번 맴이 찢어지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빈약하기 그지없는 의학지식을 통감한다.이때 최고도의 무력함을 느낀다.지금 당장 의사.의사 선생님이 되고싶은 이유다.내가 다 고쳐드리고 싶다!


(설정)무력하다.크리스마스 증후군을 지칭하는 말이아니다.울 부모님이 가끔 몸의 불편함을 호소하신다.그때마다 매번 맴이 찢어지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빈약하기 그지없는 의학지식을 통감한다.이때 최고도의 무력함을 느낀다.지금 당장 의사.의사 선생님이 되고싶은 이유다.내가 다 고쳐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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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무력하다.크리스마스 증후군을 지칭하는 말이아니다.울 부모님이 가끔 몸의 불편함을 호소하신다.그때마다 매번 맴이 찢어지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빈약하기 그지없는 의학지식을 통감한다.이때 최고도의 무력함을 느낀다.지금 당장 의사.의사 선생님이 되고싶은 이유다.내가 다 고쳐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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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 크리스마스는 어떻게 누구랑 행복하게 복 되게 보내셨는지요?


당신의 일상이 문득 몹시도 궁금해 죽겠습니다....


참고적으로 저는 아무것도 안 했습니다...


사실, 계획은 구체적으로 있었습니다...근데 막상 눈을 떠보니,,,밖으로 외출하기가 버거웠습니다....


여기도 관성의 법칙과 게으른 습성이 발동하는지 꼼짝도 하기 싫어졌습니다...


그래서 쥐 죽은 듯이 무탈하게 아무 일도 없이 집 안 에 콕 쳐박혀서 보냈습니다...


대신에 그동안 밀렸었던 책을 많이 읽었습니다...반대급부로 안 나가는 대신에 더 활동적이고 생산적인 일을 할 게 없을까? 고민 고민 하다가 가장 잘 할 수 있고 가장 하기 쉽고 가장 접근하기 쉬운, 책 읽기, 독서 를 선택했습니다...


사실 올해는 잔병치레 몸이 이곳저곳 불편해서 하루하루 몸이 좋은 거 몸의 컨디션이 좋은 것만 해도 행복하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라는 말을 찰떡 같이 믿게 되어서 순간순간 살아있음에 매일매일 몸이 건강한 것이 최고의 명약이고 최고의 행복 이다 라고 세뇌하기에 이르고 그럴려고 노력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어제 제가 방문할려고 했던 도심지 의 크리스마스 풍경의 뉴스 와 소식 을 우연히 듣게 되었습니다....


그야말로 인산인해, 사람들로 미어 터질 정도였다고 전해 듣게 됩니다...순간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거 봐 안 나가기를 잘 했어...다행이다 "


당신은 어떻게 크리스마스 이브. 크리스마스를 누구랑 어떻게 어디서 시간을 보냈나요? 


행복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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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질문))))))))


" 미국 (USA) 전역에 지금 현재 분포 되어 있는 주유소. 주유소 의 숫자는 몇 개 일까요? " 







여러분.도 28초 동안 생각을 해보십시오.






위 해당 내용은 아마존의 최종 면접에서 피면접자 에게 부여된 질문 중 하나 라고 합니다...


이 내용은 위 책에서 나오는 구체적인 시츄에이션 입니다...여러분도 함께 풀어보심이 어떠할지요?


저로 말 할 것 같으면, 저도 잠시 책장에서 눈을 떼고 잠시 곰곰이 생각에 집중, 몰입 했습니다....


근데 퍼뜩 생각,과 공식 들이 떠오르지 않더군요...


아. 가정 있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전제, 주의사항,,,이 깔려있습니다...


위 질문에는 정확한 정답이 없다는 소리 입니다...


그러니까 (정답이 없는) 주관식 입니다. 단 중요한 것은 당신이 곰곰이 생각해서 내린 결론을 깊이 생각한 과정을 우리들에게 간단명료하게 과정을 서술 해주시면 됩니다...


정답은 우리도 모르고 당신도 모릅니다...그냥 생각해 낸 과정을 기술 하고 서술해서 밝혀내시면 됩니다...


저도 잠시 두 눈을 감고 생각에 몰입, 몰입 했습니다....여러분도 따라해보세요...


근데 저만의 생각의 지도가 처음에는 접속 되지는 못 했습니다...그리고 잠시 지금까지 잊고 지냈습니다...


오늘 문득 새아침에 잠에거 깨어나자마자 두 눈을 뜨는 순간,,, 위의 질문(즉? 미국 전역의 주유소는 대체 몇 개 일까요? 너만의 방식대로 서술 하시오??) 라는 질문 부터 떠올랐습니다...화들짝 놀라움 과 동시에 저만의 풀이 및 문답이 떠올랐습니다...






과정))))))))






먼저 자동차의 출발지점 에서 석유, 기름,을 만땅, full, 로 넣습니다...그리고 자동차 계기판의 기름 리터(L) 와 킬로, 킬로미터(KM), (중간중간) 총 기름.을 넣었던 총횟수,를 메모 또는 기억해둡니다...그리고 자동차 기름이 다 소진 될 때 까지 자동차를 그냥 운전하는 것 입니다...자동차가 엔꼬. zero (0)...다 쓰기 직전 까지 몰다가 다음 주유소에 도착합니다...그리고 다시 다음 주유소 에서 기름을 넣습니다...이때 전 주유소 에서 넣었던 기록을 끄집어내어서 계산을 합니다...가령,,,만땅 일 때 넣었던 기름의 양이 50 리터(L)이고 그동안 달려왔던 거리가 3000 KM 라고 계산이 저절로 나오게 됩니다(리터당 / 킬로미터 = 3000 L 나누기 50 km = 60 km/ L )...그러면 1 리터(L) 당 거리(KM) = 60 KM / L 수가 나옵니다...이것이 바로 당신이 현재 타고 있는 자동차의 표준 활용도, 당신이 운전해서 미국 전역을 운동하는 효율 지표. 표준 지표 입니다...그리고 기준이 섰습니다...이제부터 기록은 없습니다...미국 전역을 종단 하든 횡단 하는 과업만 남았습니다...그렇게 횡단 이든 종단을 하면서 다시 출발지점으로 돌아가는 과업만 남습니다...그리고 몇 일 후 출발지점에 당도 합니다...이때 마무리 합니다...출발 당시 계기판에 등록된 출발 지점의 계기판에 자신이 그동안 횡단 이든 종단 하면서 기록했던 총 거리 KM 가 자연스레 계산이 섭니다...그리고 첫 기록이었던 60 km/ L 입니다. 총거리가 나옵니다...그 총 기장 길이를 곱해주면 자동적으로 자신이 주유소 에서 주유했던 기름의 리터 L 수가 나옵니다...가령 둥글게 횡단(원으로 한 바퀴 순회 했다고 치자면) 하는 총 길이가 60000 km. 6만 킬로미터 라면 총 주유한 기름 양 1000 리터 L 가 산출됩니다...이제 다 왔습니다...총 킬로미터 당 리터 를 나누어주면 L / KM  = 1000 L / 60000 KM = 1 L / 60 km가 됩니다...즉 총 길이 60000 킬로미터. 600 km 가기 위해서는 1 리터 1 L 의 기름이 필요합니다...미국 전역 60000 km 즉 6만 킬로미터 를 원으로 횡단하기 위해서 1000 리터 L 라는 수치가 이미 밝혀졌습니다..




1 L 리터 / 600 km 곱하기 (*) 60000 km / 횟수 = 100 L / 횟수 = 100 L / 횟수 = 100 L / 10번 = 1000 L / 100번 (100번 주유 했습니다. 즉 100개의 주유소가 필요하다는 공식이 성립합니다...)



근데 여기서 맹점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미국 전역에서 가운데 중간 텅 빈 횡한 공간은 어떻게 킬로미터 를 재고 중간에 들어서야 할 주유소 숫자는 어떻게 계산해서 도출 해야 하는거죠?


저는 여기서 일시정지 한 상태 입니다...


재차 강조하지만 이 문제는 정답은 없습니다...그냥 당신만의 생각과 가정 및 연산법으로 당신만의 정답을 기술 하시면 그만 입니다...


우리 모두 함께 머리를 맞대고 문제를 풀어보아요~ 당신만의 창의적이고 기발한 상상력, 풀이과정, 풀이법을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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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썹 휘날리도록 뛰어다녔습니다.


불현듯,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 날 이었습니다.


그녀 A 가 사무치도록 보고 싶었습니다. 그녀 A 가 너무나도 그리웠습니다.

그리움이 절절해서 일단 직진, 용기가 뭐고 다 껌 씹는 소리에 불과하다.라고 내면의 외침. 미쳐버린 절규가 용솟음 쳤습니다...


사내 대장부로 달고 나왔으면 무라도 베어야 마땅하다.


일단 직진 일단 직진 만 했습니다..


근데 아뿔싸. 전방 5 M 앞에서 도무지 발걸음이 떼어지지 않는 것 입니다..


심장은 튀어 나올 것 처럼 방방 뜨고 있는데..한 발자국도 전진 할 수 없었습니다..


그순간 깨달았습니다. 


" 나는 겁쟁이다. 나는 쫄보다. 나는 겁보다. 그러니까 너가 10년 동안 아무 전진도 발전도 하지 못 했던 것은 용기가 거세된 두려움 때문이었다. " 피프티 센트.의 50번 째의 법칙에서 명징하게 나의 뒤통수를 가격했던 문장들이 눈 앞에서 메롱 하면서 스쳐지나가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뒤돌아서서 꼬리를 내리고 그냥 곧장 집으로 귀가하면 평생 후회 할 것만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대로 아무 진전 없이 발걸음을 돌리면 평생 용기와 담 세워놓고 바보. 천하의 바보 멍텅구리로 살 것만 같았습니다...


겨울 햇살은 예상 외로 따뜻 했습니다. 심호흡을 여러 번 했습니다. 그리고 먹잇감을 노리는 상어처럼 피 비린내가 진동하고 있는 바다 한 가운데서 먹잇감을 포획하는 굶주린 상어 한 머리로 빙의 하여서 타이밍. 절호의 찬스가 오기 만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일부러 차분한 음악을 선곡했습니다. 미친 망아지처럼 날뛰고 있는 심장을 진정 시키고자 조금 속이 뻥 뚫리면서 감상적인 음악을 선곡했습니다. 아티스트는 내가 좋아하는 앨리니스 모리셋.의 라이브 실황 앨범을 플레이 시켰더랬습니다. 그녀의 감각적이고 호소력 짙은 음성이 흘러나오자 그제서야 미친 심장이 진정 기미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어머니의 손길 같은 겨울 햇살을 맞으면서 광합성을 하기를 30여분 


이제서야 제정신이 돌아왔습니다. 흡사 응급실 에서 링거 주사를 한 30분 수혈 받은 느낌이랄까?


이제서부터 처음부터 무슨 말을 꺼내고 어떻게 접근해야 할 지를 시나리오를 직접 머릿속으로 구체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 밥 먹었어요? (이게 아닌데..썻다 지웠습니다..) "


" 잘 지냈어요? 크리스마스 잘 보내세요? (이것도 아닌데. 썼다 지웠습니다..) "


" 지난번 선물한 라면은 잘 먹었어요? 라면 먹고 갈래요?라는 말은 너무나 진부하죠? 라면 맛은 어땠어요? (이것도 아닌데..넵다 썼다 지웠습니다.. )"


" 내일 뭐 하세요? 내일 잠시 커피 나 차 한 잔 하실래요? (이것도 아닌데..썼다 지웠습니다......) "


한 숨이 절로 턱 밑 목 젖 아래 저쪼 아래 30cm밑에서 치밀어 올라왔습니다..


다시 가슴이 요동치기 시작했습니다..


대단한 착각 이었습니다..지가 무슨 희대의 바람둥이 카사노바.로 착각 하고 살았구나 하고 저를 채찍질 하고 있었습니다..카사노바는 이런 생황에서 어떻게 상황을 연출 했을까요? 이것도 그에게는 식은 죽 먹기였겠죠? 아니예요. 그도 처음이 있었겠죠? 그는 어떻게 그 수많은 여인들에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어떤 수단으로 접근했을까요? 절로 카사노바의 고민과 욕망의 생생한 음성이 들리는 것만 같았습니다...


절로 숨이 가빠옵니다..











커밍 쑤운~~~~~~~~~~~~(그다음 이야기는 내일 계속 됩니다....기대 만땅구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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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석하다.....


별로 큰 기대는 안 했지만서도,,막상 떨어지고 보니, 낙방하고 보니, 오기가 생긴다....


바로바로 2019 년 서재의 달인 타이틀 하고 북플 마니아 타이틀,,, 


거기에 끼지 못 했다....


' 내가 올해 잘 못 살았나? ' 


나름 그래도 올해는 여타 다른 해 보다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하는데 그게 아닌가 보다..........


물론 심사 기준을 모르는 바도 아니다....


내가 자격 요건이 부족하고 내가 부족함에 동시에 부도덕한 수치이다....


내년에는 여기서 방향을 살짝 틀어보기를 기대한다......


내년에 이맘때쯤 나도 2020년 서재의 달인, 북플 마니아 로 당선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라고 감사 및 서재의 타이틀을 받아 내고야 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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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게 말하면,  


"" 나는 다 안다고 "" "" 나는 당신의 머리 꼭대기 위에 서 있어 "" "" 나는 모든 것을 간파하는 통찰력을 겸비하고 있어. " 나는 똑똑해. 나는 아마도 천재 일꺼야 ." 라고 평소에 지론을 겸비하고 있었다....


최근에 여기 부딪히고 저기 부딪히고 하면서 많은 것을 깨달아가는 과정 즈음 이다...


요즘 부쩍 많이 깨달아가고 있는 점은,,," 나는 이렇게나 모르는 게 많구나. 나는 일자무식 이구나. 그동안 다 안다고 고개 빳빳이 들고 다닌 날이 무색 할 만큼 너무나도 부끄러운 과거를 살았구나 " 라고 나의 고착화된 고정관념을 지워나가고 있다 


가장 첫 번째 지워야 할 목록은 " 내 생각이 내 생각도 아니고 니 생각도 아니다. 니 생각이 내 생각도 아닌 것과 일맥상통 하는 바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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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적인 시간의 영속성과 동시에 무상함을 부쩍 느끼는 요즘 입니다...


12월 달을 맞이하시고 어떤 생각부터 가장 먼저 들던가요?


" 벌써 12 월이야...엊그제가 새해 이고 구정이었는데 벌써 새해라고...나는 그동안 제대로 살았는가 ? 어디에 정신이 팔려 있었던거지? 나는 올해 무슨 계획을 세웠고 그것을 실천으로 옮겼을까? "


저도 솔직히 이런 마음이 맨 먼저 들었습니다...


그런데 몇 달 전 부터 저의 내부의 물리적인 모래시계가 오작동을 하는 것인지. 제대로 작동하는 것인지 모를 정도로 


이상하게 기묘하리만치 시간의 속성이 새삼 다르게 느껴오는 요즘 입니다...


복잡하지만, 간단하게 브리핑 하자면 그것은 시간이라는 영속성와 동시에 덧 없음, 무상함을 동시게 실시간으로 느끼고 있다는 소리 입니다. 


다시 강조하건대,,, 저는 언제가부터 하루 24시간을 살지 않고 우주의 시간, 우주의 시계 삶을 살기 시작했습니다...


이상한 기시감을 어디 불경 에서인가 읽은 기억도 어렴풋이 샘솟습니다...


앞으로 차차 여기에 대한 구체적인 썰은 풀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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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목소리가 북 치고 장구 치고 한다.


" 너는 왜 그 흔한 자각 증상. 자각 증상. 이 없는 걸까? "


이름만 들으면 유명한 스포츠 스타는 은퇴하고 집에서 누워만 지냈다고 한다. 막상 은퇴하니 한 달 동안 할 일이 없어서 누워만 지냈다고 한다. 그래서 이때 자각 증상. " 내가 잘 못 살고 있구나!! 이대로 살아서는 안 되겠구나 " 라며 자신을 제대로 간파 하고 그제서야 다시 세상 밖으로 탈출 했다고 한다. (남 들과 비교하는 걸 극도로 싫어하지만 여기서는 조금 날 선 날카로운 메스를 들이밀어야 하는 대목 이다) 그와 비교해서 나는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나는 진짜 아픈걸까? 나는 어디가 어떻게 구체적으로 아픈 걸까? 아픈 것도 꾀병이 아닐까? 왜 장장 10년 이라는 세월을 낭비 해버렸을까? 저기 스포츠 스타는 1달 만에 자신이 잘 못 살고 있다는 자각 증상이 발발했는데..너는 10년이 되어도 어떤 낮은 자세와 구체적인 행동 없이 살고 있는가? 시계탑의 모래시계가 한 없이 빨리 째깍째깍 재빠르게 흘러가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초조해진다. 오늘은 나만의 내면의 거울과 가상의 CCTV 를 꺼내서 나를 가감없이 난도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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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내내 뇌까렸습니다. " 나는 아직 프란츠 카프카. 알베르 카뮈. 어니스트 헤밍웨이. 밀란 쿤데라. 에 대적해서 단 한 줄의 문장도 만들어내지 못 했어. 나는 그들과 비교해서 그 어떤 문장 조차 쓰지 못 했어. 심지어 단 하나의 쉼표 조차 찍지 못 했어. 그러니까 이대로 끝낼 순 없어. 내가 살아야. 내가 살아아먄 하는 정당한 이유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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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하다시피, 이번 주 이브와 크리스마스는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웠습니다..


근데 막상 그날이 다가 오니, 모든 계획을 수정하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하기 싫어졌습니다..밖으로 나가기가 싫어졌습니다..


관성의 법칙 이 다시 재가동 됩니다..


일단 구체적인 게획표를 완전 지워버렸습니다


일단 그날 눈을 떠보고 알아서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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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1초면 충분하다. 


생각을 고쳐 먹는 데는 단 1초.면 충분하다.


생각이 바뀌면 의지가 생기고 의지가 생기면 습관이 생기고 습관이 생기면 인생이 바뀐다.


그러니까 모든 것에 단 1초만 투자해도 삶이 바뀐다는 논리이다.


삶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는 아주 쉬운 논리가 성립한다.


생각으로 삶을 씹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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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유독 잔병치레.가 잦았다..


큰, 크나큰, 중병 없이,, 작으면서 사소한 병.을 많이 경험했다..


한번은 무려 몸에서 이상신호.가 4군데가 동시다발 적으로 나타났을 때도 있었다....


이런 경험은 태어나서 처음 겪는 일이었다....


그런데 신속한 대처, 반응이 없었다....


그저 내려놓고 놓아두면서 앓고 앓을 뿐이었다....


그리고 가끔 하늘을 원망 아닌 원망 하기도 했다....


그흔한 원인 분석도 해봤지만 그마저도 별로 긍정적으로 방향을 선회하지는 못 했다....


병원은 뒤로 뒤로 미루기 일쑤였다....이제 안 되겠다. 더 이상 이대로 방치했다가는 큰 일 나겠다. 싶으면 부리나케 병원으로 달려 갔다..


미련하지만,,나의 아직도 젊은 나이를 생각했고..나의 기본, 기초 체력을 믿었고,,나의 든든한 맷집 만을 과신, 맹신,,한 비참한 최후 였다....


이것이 나으면 다른 병이 찾아왔다. 이것이 진정 기미를 보이면 곧 다른 자잘한 병이 출몰 했다.


속수무책 이었다..그때 나는 육체의 종속성. 육체의 위대함, 육체의 신성함 등을 어렴풋이 동시에 느꼈다..


육체는 새빨간 거짓말을 하지 않고 있었다..육체는 너무나 진실했다..육체는 나에게 시시각각 실시간으로 날 선 메시지를 보냈다..아 이래서 젠장 극심하게 아프면 사람이 알아서 낮아지는구나. 알아서 자만심이 줄어드는 구나..


육체의 뿌리는 죽음과 맞닿아 있었다..병은 피할 수 없는 죽음이라는 숙명을 일깨워주었다..


육체의 고통은 절대 나쁜 일이 아니었다..육체의 고통과 병은 완벽한 투톱 이었다..


인간은 태어나서 과연 얼마난 많은 병을 앓고 죽음을 맞이할까? 


육체의 고통은 공감력. 공감 능력을 급상승 시켰다..아프면 저절로 현명해지고 지혜에 눈을 뜬 다는 말이 허황된 빈 말이 아님을 실감하는 순간이었다....


육체의 종속성을 생각했다..인간은 육체의 고통에서 자유롭지 못 한다..절대로 그것을 피한 다고 피할 수 없다는 소리이다..그것이 받아들여야지 선택이고 뭐고 없는 다는 사실이다..무조건 받아들여야 한다. 받아들여서 체념해야 하는 순간이 온다. 라고 묵묵히 인간의 도리를 묵묵히 성실히 인내하고 견디는 수 밖에 없다....


최선의 방법은 병원으로 부리나케 달려가는 방법이 최선이다..누구나가 알면서도 알지 못 하는 사실이다


병원을 자주 방문하다보니 "" 아 ~ 어째서 이 세상에 이토록 많은 사람들이 아프냐? 왜 이렇게 현실에는 아파서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은걸까? "" 라고 잔인하게 뇌까렸다.....


주치의, 의사 선생님 앞에서 하는 수 없이 마주하게 되는 순간이다.....


인간은 병 앞에서 그리고 육체의 고통, 육체의 종속성 때문에 무력하다. 


인간이기 때문에 무력한가? 무력해서 인간인가? 


하얀색 가운을 입은 의사 선생님이 수호 천사 처럼 보인다..


의사 선생님은 대강 나의 몸의 이상 신호를 묵묵히 경청하시면서 당신만의 필터링으로 진단을 간단명료하게 명쾌하게 진단 내리신다. 


무슨 사형 선고서 같은 새하얀 용지, 처방전을 들고 근처 대형 약국을 내방한다..


그리고 일주일 째 약을 지어서 집으로 돌아온다..중간중간 별 거지 같은 거친 호흡 을 뱉어내면서 탄식을 쏟아낸다..


"" 아 얼마나 많이 아팠던가!! 지금까지 여기 병원비 약값에 들어간 돈이 얼마나 되는가!! 병원비 약값만 모았어도 이미 집 4 채 5채 는 실제로 샀어도 남았을꺼야..""


육체의 종속성..육체는 절대 거짓말을 하지 못 한다..육체는 너무나도 쿨 하다..소개팅을 했는데 첫 눈에 마음에 안 드는 이성이 나타났다..딱 봐다 내 타입이 내 스타일 아니다..당장에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고 싶은데..일단은 싫은 티 안내고 1시간 2시간 애써 억지로 참고 견뎌내야 한다..그런 논리가 아닐까?


꼴랑 감기, 꼴랑 코뿔, 꼴랑 감기 몸살만 앓아도 모든 인간은 알게 된다....병의 위대함을..병은 내면의 목소리를 쏟아낸다..나에게 집중 좀 하고 살라고..나 보고 날 좀 더 사랑해줘라고..그동안 너가 나에게 좀 더 무심 하면서 무례했어..라고..나에게 그동안 소홀 했던 스스로를 책망하며 앞으로 타인도 아니고 날 더 애정과 관심을 심어 달라고 속삭이는 것이다.


육체와 병의 역학 관계는 구체적인 철학이다..전성기 때와 행복에 겨워서 하하호호 목울대 보일 정도로 웃어 제끼는 삶에서는 깨달음이 별로 찾아들지 않는다..


근데 인간은 아프면 성숙해진다..아픈만큼 성숙한다는 말은 절대 빈 말이 아니다.....


육체의 병의 종속성은 위대하다....뗄래야 뗄 수 없다....일단 받아들이고 수용하는 자세부터 탑재해야 한다..그리고 모름지기 체념하고 판단을 신속하게 추진해야 한다..그것은 누구나 하는 일련의 과정이다..육체의 고통으로 부르짓음에 계획, 계획 이라고는 없다. 일단 급한 불 부터 꺼야 한다. 당장에 눈 앞에 우리들의 목숨을 위협하는 불청객 부터 제거해야 한다. 병에게는 자비도 없고 관용도 허락하지 않는다..


하루키 선배님은 강조하셨다. 갑자기 내려진 병과 고통은 선택 할 수 없지만 그이후의 방향이나 태도가 전적으로 자신이 자발적으로 선택 하는 것이라고..피할 수는 없지만 전적으로 선택은 바로 당신의 몫이 라는 것 임을....


내년이 곧 다가온다..내년은 덜 아팠으면 좋겠다..잘 먹고 잘 싸는 것은 꾸준히 잘 하고 있다..여기에 살짜쿵 MSG 같은 첨가물을 첨가할려고 한다..수영과 검도.로 나의 그동안 정신 차리지 못 했던 육체에 긴장감과 건강함을 동시에 선물하기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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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설정) 너는 20승 투수야!그러니까 20승 투수 답게 생각 하고 루틴을 만들어!먹는 것도 입는 것도 움직이는 것도 말하는 것도 모두 20승 투수 답게 행동하는거야!꿈을 낮은데 두지마.그건 이미 지나친 지난 날의 한낱 꿈이었어.그리고 최종 꿈은 명예의 전당 헌액이야!인생은 길게 보면 아주 길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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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한 곳에 꽂히면 당최 제어가 안 되는 놈이다.....


요즘 나는 고가의 미술품을 하나 매입. 매입 하는데 온 정신이 팔려 있다...


요번 달은 생일 주간, 생일 월 달 로 이미 선포했다..


열린 마음으로 나에게 관대해지고 선물을 시간만 되면 선물할려고 작심했다...


여러가지 쇼핑 목록이 구체적으로 작성 되고 있다..


간단히 소개하자면,,책은 저쪼 아래 차순위 다..


그리고 대충 10 가지 정도에 이른다..


근데 어젯밤 잠자리에서 그런 격앙된 목소리가 들리는 거다..


" 마!! 지금 꽂혀있는 생각이 뭐 이따구야~ 똥과 쓰레기 만 그득그득 하잖아~ 그러니까 그러니까........"


소스라치게 놀랐다..아!! 이게 나의 본 모습이 아닐지도 모른다..아!! 이게 나의 진짜 모습이 아닐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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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저절로 굴러가는 시스템. System.이다.


기름칠 좔좔 시스템이 잘 셋팅. 인스톨 된 시스템은 과연 어떤가?


모든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들이 알게 모르게 구축하고 조직화 된 이 시스템 이라는 체계 때문에 돌고 도는 것이다..


자동차를 한 번 상상해봐라..


지금 직접 운전하고 있는 조종자는 물론 사람이다..사람이 조종대를 잡고 직접적으로 운전하고 있지만,,그 내면을 현미경으로 들여다 보면,,자동차 는 자동차 만의 메뉴얼과 자동차 만의 SYSTEM 에 따라서 움직이고 있는거다..


그러니까 운전자 보다는 자동차 라는 기계 자동차 라는 System이 더 중요시 하고 더욱 강조되어야 한다..


모든 것이 착각이다..


우리들이 직접 운전대를 잡아서 조종해서 움직이는 것 같지만 실상은 우리가 계획하고 조립된 자동차 만의 메커니즘, 자동차의 시스템, SYSTEM 에 종속되어서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경제도 시스템에 따라 굴러간다. 정치도 옛날에 구축된 System 에 따라 굴러가고 있다. 


시스템 이라고만 해서 기계만 생각하지 마라!! 시스템은 우리가 만든 법과 제도, 그리고 정책 일수도 있다..



그래서 더욱더 시스템이 목 메야 하고 SYSTEM 을 한시 바삐 구축해서 알아서 돌아가게끔 설계 도면을 만들어서 우리들의 눈 앞에 제시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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