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온것........닭갈비 1키로그램(6000원) 상추 (1000원)

집에 있는 재료......보라색 양파,일반 노오란 양파, 키위.마늘 ,생각가루,허브소금양념(후추도 다 들어있음)

  먼저 사온 닭갈비를 흐르는물에 한번 씻어서 소쿠리에 물기 빠지도록 건져둔다..

집에 있는 재료들을 허브소금만 빼고 양파한개분량과 마늘 한두통정도 깐것과 생강가루

키위는 오분의 일 정도로만 넣고 믹서로 드르륵 간다.그럼 금새 싸악 갈린다..

넓은 유리볼에 소스간것을 붓고 닭갈비 하나하나 소스를 묻힌다.

그리고 보관할 적당한 통에 한켜씩 깔고 허브소금을 살짝만 뿌려준다.

양념장이랑 상추에 싸서 먹으므로 소금은 정말 조금만 해 주어도 됨.

허브소금 없을땐 맛소금으로 해도 될것임..

한두시간 정도 냉장고에 보관해 두었다가 불판에 구워준다..

그럼??

아이들 참 맛있게 잘 먹는다..

닭고기 냄새가 어디로 간것인지 아무도 모름..

 

오늘저녁 저희들이 해 먹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부드럽고 맛있길래 올려 봅니다..

혹시 닭고기 좋아하신다면 낼 맛나게 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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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유스또 2006-09-22 2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닭갈비가 다른 마음을 품었다는 뜻인줄 알았어요.. -,.-
뭔 뜻인가요 ? 닭갈비변심 이?

꽃임이네 2006-09-22 2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맛나겠어요님 ...저 닭 좋아하지요 .다음주에 한번 해서 먹어볼께요님 ^^*

해리포터7 2006-09-22 2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참 맛나겠어요..배꽃님...저도 닭고기 무지 좋아하는데요..어쩜 솜씨가 그렇게 좋으세요?

치유 2006-09-22 23: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또또님..닭갈비랑 전혀 달라요..닭갈비는 맵잖아요..ㅋㅋ
꽃임이네님..님은 뭘하셔도 맛있게 잘하실텐데요...더 맛있게 하시겠지요..
전 제 맘대로 해서 아이들 먹입니다..
포터님..아..그러세요??솜씨까진 아니구요..그냥 뭘 해 주면 먹으려나..
궁리하다가 해보는 것이에요..

또또유스또 2006-09-22 23: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그래서 매운 닭갈비가 맛나게 변심을 했다는 거구낭... 핫핫
정말 귀여운 (님 죄송해요 언니보구.. 그래두..) 배꽃님... 아핫핫핫

치유 2006-09-22 2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하하하...난 귀여운 언니 할래요..

2006-09-23 07: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치유 2006-09-23 14: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별말씀을요..즐거웠었잖아요..^^&
주말 잘 보내고 계시지요??

카페인중독 2006-09-23 18: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닭갈비가 변심했는줄 알았잖아요...^^;;;

치유 2006-09-23 19: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후후~~~~~주말 저녁 재미나게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