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그렇게 살순 없을까
욕심도 없이 어둔 세상 비추어 온전히 남을 위해 살듯이

나의 일생에 꿈이 있다면 이 땅에 빛과 소금되어
가난한 영혼 지친 영혼을 주님께 인도하고픈데

나의 욕심이 나의 못난 자아가 언제나 커다란 짐되어
나를 짓눌러 맘을 곤고케 하니 예수여 나를 도와 주소서

예수님처럼 바울처럼 그렇게 살순 없을까
남을 위하여 당신들의 온몸을 온전히 버리셨던 것처럼

주의 사랑은 베푸는 사랑 값 없이 그저 주는 사랑
그러나 나는 주는 것보다 받는 것 더욱 좋아하니

나의 입술은 주님 닮은 듯하나 내 맘은 아직도 추하여
받을 사랑만 계수하고 있으니 예수여 나를 도와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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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유스또 2006-09-21 2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보고 싶지 않으셨나요? 흑..
저 눈 짓무른거 좀 보시어요..흑흑...(저 오늘 왜 이리 방방 뜨는지 모르겠어요..님..)
님을 뵈니 기분이 마구 업 되서 해리포터님께 막 장난쳐요..
저 해리포터님께 혼나면 좀 막아주세요~
님을 뵈어 기분이 한없이 업되어 그런거니까요..^^

카페인중독 2006-09-21 2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워워워~ 배꽃님....다다다다다...와락~!!!

치유 2006-09-21 2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또또님..호호호..제가 정말 너무 행복해요..알았어요..다 막아줄께요..포터님이 시간이 되나요?/

카페인 중독님..워~반가워요..정말 고마워요..대문밖에서 아이들이 기다리다 반겨주는것처럼 이렇게 행복할수 가 없어요..막 문물나려해요..흐흑~!

치유 2006-09-21 2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포터님..또또님..중독님..울면 안되겠죠?/
그런데 왜 이리 좋은지..눈물이 막흘러요..
찬양과 함께 님들을 보니 그럴까요?너무 너무 좋아요..

해리포터7 2006-09-21 2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뭐하시고 오신거에요? 얼른 이야기 보따릴 풀어보셔요.헤헤..

또또유스또 2006-09-21 2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지 마세요 배꽃님... 저 눈 짓물렀다니까요...
화사한 님의 미소가 보구 싶어요...
배꽃님이 계셔야 알라딘은 알라딘으로 존재합니다...
아! 이제 알라딘 답다...

해리포터7 2006-09-21 2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이 알라딘다워야..ㅋㅋㅋ

치유 2006-09-21 2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포터님...또또님..너무 눈물이 나와서 님들을 피해 저쪽에서 놀다왔어요..너무 웃기죠??이렇게 감사할 일이 많다는게 참 감사합니다..
님들이 있어 제가 얼마나 행복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