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나라 입구에 들어서니..공기가 다르다.



꽃만 부지런히 찍은 울 신랑..










아름다운 식물들을 들여다보며 향기를 맡은 것만으로도 피곤이 풀리는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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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7 2006-09-17 19: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아름다운 배꽃님을 찍으시느라 남편분께서 바쁘셨겠지요? ㅎㅎㅎ오늘따라 더욱 아름다와보이시는 배꽃님~

또또유스또 2006-09-17 19: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꽃임엄마와 목요일에 봉평가며 들렸던 곳입니다..^^.이곳 꽃비빔밥이 맛나요...
같은 곳을 둘러 보고 오셨군요.. 찌찌뽕... 행복한 결혼기념일 보내셨네요...
피곤하시지요? 푹 쉬시어요...

전호인 2006-09-17 2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꽃이 장난아니게 이쁩니다. 역시 가을이라는 것이 느껴지는 듯.......

마노아 2006-09-17 2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 가득 꽃이 있어요. 배꽃님도 그 자리에 한송이 꽃입니다. ^^

토트 2006-09-18 0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꽃이 너무 예뻐요. 배꽃님이랑 잘 어울리네요. ^^

치유 2006-09-18 06: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포터님..ㅋㅋㅋ사진이 제대로 찍힌게 없어요..ㅋㅋ
또또님..찌찌뽕~~~~~~~~!돌아보면서 님들도 이곳을 지나가셨겠구나.. 생각 많이 했어요..^^-
전호인님..이쁜 녀석들이 정말 많았는데 아쉽네요..
마노아님..어머나..그런 과찬을 해주시다니..감사합니다..
토트님..고맙습니다..이제 조금 한가해 지셨나요??

꽃은 어디서나 환하고 이쁘게 웃고 있지만
또 쉽게 시들고 있음도 알겠더라구요..
우리도 그렇겠지요?/
활짝 피어있을때
그 아름다움을 맘껏 풍기며
사는 날들이 되면 좋겠어요..
허브향들처럼 우리도 향기롭게..

카페인중독 2006-09-18 1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홍홍...처음사진이 배꽃님이시구나...^^
꽃도 이쁘고 배꽃님두 이쁘고...^^

치유 2006-09-18 17: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저것 까지도 안 올리면 올릴 게 없어요..ㅠ,ㅠ
저보다 살은 더 포동 포동이랍니다..요즘 먹는데 온 힘을 다 쓰거든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