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꽃....카를로스라고 후원하는 아들(카를로스)에게 보내는 사진이란다..

이렇게 둘러보면 내 주위엔 좋은 일 하는 사람들이 많다..

알게 모르게...이러는 분들을 보면  세상은 참 살만한 곳 이라고 느끼게 된다..

책님도 큰 눈에 겁 많고 사람좋아 보이지만, 옆에 계시는 부군이 참 선해보이시고 사람 좋아보인다..

그러니까 그렇게 좋은 일을 함께 하시리라..*^^*

호호호..베시시 웃는 아들...보면 안 웃고는 못 배기겠는걸??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이 책님 가정에 함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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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9-04 16: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쩜 저렇게 화목해 보일까요

달콤한책 2006-09-04 16: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저의 첫번째 알라딘 친구이신 배꽃님^^

똘이맘, 또또맘 2006-09-04 17: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분 참 닮으셨네요~ 베시시 웃는 얼굴이... ^^

전호인 2006-09-04 17: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드러나지 않게 좋은 일 하시는 불들이 정말 너무 고맙게 느껴집니다.
달콤한 가족이네여. 정말!

치유 2006-09-04 1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님..참 좋아보이지요??
달콤한 책님..제가 감사하지요..님 보면서 깨닫고 있는 게 얼마나 많은데요..
똘이또또맘님..표정들이 너무 좋지요??
전호인님..맞아요..주위에 그런분들이 새삼 많다는것에 놀라요..

또또유스또 2006-09-05 0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11693

 ^^  저 왔네요 배꽃님...

건강하시죠?

밝은 날에  다시 올께요...

마구마구보고 싶었어요...

들으셨나요 원주 지나며 애타게 불렀는데.... ^^


치유 2006-09-05 09: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락.. 껴안으며 부비부비~~~@@
보고 싶어서 눈이 다 진물렀어요..ㅠ.ㅠ내 눈 보이세요??거봐..진물러서 안보이죠??ㅋㅋ
그렇게 자연을 벗삼아 님의 몸을 충천할수 있는 님을 보며 참 존경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