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한동안 발 디딜 틈이 없이 많던 사람들이 오늘 계곡 약수터를 가니 사람들이 없다..

정말 쓸쓸함이 이런것이구나 싶었다..

얼마나 허전하던지..

계곡 나무 밑마다 사람들의 화려한 돗자리로

아이들로 풍덩거리고 첨벙거리던 계곡이 이렇게 허전해 지다니..

.........................

다람쥐가 우리를 보고 도망도 안 가며 쳐다보았었다..

카메라를 안 가져 간게 너무 안타까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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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09-03 2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 한낮의 무더위는 아직도 한참이지만 그래도 가을이 시작되었나봐요~
전 아이들과 '각설탕'보고 왔답니다.

치유 2006-09-04 07: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각설탕 볼만한 영화지요??
바람구두님..바람구두를 신으시면 어딜 못 가시겠습니까??맘 여유롭게 지내시길..

똘이맘, 또또맘 2006-09-04 1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흑~ 다람쥐를 그렇게 가까운곳에서 볼수 있다니~ 한컷 담으셔야 했는데, 아깝네요

치유 2006-09-04 1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똘이또또맘님 ..주말마다 그 곳엘 가니 담에는 꼭 담아 올께요...그 다람쥐가 모델 해 주려나모르겠지만 말여요..
주말 잘 보내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