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노래 / 패티김

구월이 오는 소리 다시 들으면

꽃잎이 지는 소리 꽃잎이 피는 소리

가로수의 나뭇잎은 무성해도

우리들의 마음엔 낙엽은 지고

쓸슬한 거리를 지나노라면

어디선가 부르는듯 당신 생각뿐

낙엽을 밟는 소리 다시 들으면

사랑이 가는소리 사랑이 오는 소리

남겨준 한마디가 또다시 생각나

그리움에 젖어도 낙엽은 지고

사랑을 할때면 그누구라도

쓸쓸한 거리에서 만나고 싶은가

댓글(4)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꽃임이네 2006-09-01 0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벌써 9월이 시작되는 첫날 이네요 .

참 시간은 어찌 빨리 가요 .

덥다덥다 했던 때가 엇그제 같은데 ....

오늘 새벽 공기는 쌀쌀하던군요 .교회 가실때 따뜻하게 입고 가세요 ..

감기 조심하시구요 ..

이꽃 ,,제주도에서 님 께 드릴려고 담아왔답니다 .

너무 늦게 드려요님 ...

행복을 담아 님 께 띄웁니다 ..^^&


똘이맘, 또또맘 2006-09-01 1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9월 입니다!! 9월의 소리를 열심히 듣고 있습니당.

해리포터7 2006-09-01 1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의 노래로 구월을 시작하네요...저 높아진 하늘처럼 제마음도 가벼워졌으면 좋겠어요^^

치유 2006-09-02 06: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꽃임이네님~~~~~~~~~~~~아잉~@@....행복....
똘이또또맘님..빠르지요??
포터님..맘이 가을하늘처럼 맑고 편안해지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