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온다..난 비오는 날 싫어한다..

왜??햇빛 쨍이 그냥 좋으므로..

그런데, 어제저녁 부터 묵직한 약속이 두건이나 정해져 있어서

  맘이 무거워...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비온다고 모두 취소해 주었다..

후하하하..신나라..난 어제만 해도 무지 피곤 그 자체였었다..

어제 오후에도 묵직한 건들이 두건이나 있었으므로...ㅠㅠ

그래서, 오후늦게 까지 시달렸으므로..오늘은 무조건 쉬고 싶어라..였었다..

그런데..뜻대로 이루어 져서 룰루 랄라 신나서 헤엄치고 다니는중인데...

좀 전에 고운님들께로부터 선물 한보따리가 날아왔다. 덥석 받아들었다...

그런데 받고 보니 너무 정성스런 것들이라 이걸 내가 받아도 되는가 싶을 정도로

감사하고 사랑스런 것들이다..

그 맘 씀씀이들에 또 한번 놀라라 하며...하나 하나 재미나게 풀러보며 행복해한다.

ㅋㅋㅋ끝없이 나오는 요술 상자같은 거..

연애 편지 받은 느낌..콩닥거리는 가슴을 주체할길 없어...후~~~숨한번 쉬고 다시 들여다 본다..

아..나 이렇게 맨날 행복해도 되는가 모르겠네..

향기로운 분들의 정성에 숨을 못쉬고 있어서 숨좀 돌릴라우..

너무 감사..그저 감사..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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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4 15: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치유 2006-07-04 16: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 말입니다..우리들은 정말 빠른 세상에 살고 있어요..^^&

2006-07-04 17:4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태우스 2006-07-04 19: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일은 비 안오게 빌어주시어요 테니스 쳐야 해요...-.-

치유 2006-07-04 2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우스님..테니스 정말 좋지요??땀 빼고 운동도 잘 되고...재미있고..낼은 비 안오걸요??

속삭이신님.....오늘 너무 자랑했더니..입이 아파요..ㅋㅋ
향기롭고 앙증스러워요.향기 솔~솔.

내이름은김삼순 2006-07-04 2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행복에 젖어 사시는 님의 모습 부럽습니다!^^
저두 항상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헤헤~~

치유 2006-07-04 2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삼순님..님은 지금 충분히 행복하실 때에요...그 젊음 만으로도..그리고 또 행복하고 이쁘게 사시는걸요..옆에서 보면 참 열심히 이쁘고 행복하게 살고 계셔요..^^&
삼순님 사랑스런 삼순님...사랑해요~!

한샘 2006-07-04 2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어제 오늘 수고하셨어요. 전 묵직한 약속이 있으면 앞뒤 며칠을 고생해요^^그래도 선물 보따리로 행복하신 모습을 보니 저두 기뻐요~ 곤히 푹 쉬시길...

전호인 2006-07-04 2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행복하십니~~~~~~이까?
그럼 저에게도 나누어 주시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