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채봉 잠언집은 다시 봐도 또 좋다..왜 난 잠언집들이 이리 좋을까..

"상처 없는 새가 어디 있으랴"

를 읽을땐 위로가 된다.

그 외에 다른 글들도 너무 좋지만..그렇다.

 상처없이 큰 새가 제대로 날수나 있겠어??

"일어나 날자꾸나.

상처없는 새들이란 이 세상에 날자마자 죽은 새들이다.

살아가는 우리 가운데 상처 없는 새가 어디 있으랴!"19page

 

모네의 수련은 한참 들여다 보게 했다.

그리고 리네아를 따라가길 정말 잘했다..싶어 좋다..

그림들이 너무 좋아서..

누군가에게 선물해 줘도 좋을 책..

내가 오래 오래 보관하고 싶은책이기도 하고..

이러다가 칠월부터 책 읽은 것 정리하겠다던 굳은 결심 쭈욱 이어지는 건 아닐까??

벌써 부터  헤매고 있으면서도 말이야...

잘해 보자구..벌써 헷갈려서 몇권읽었는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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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7 2006-07-04 1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다 세시는군요..전 제가 몇권읽었는지 귀찮아서 포기했는데요...

치유 2006-07-04 1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큭..칠월부터 해 보려고 하다 벌써 포기하고 있잖아요..ㅋㅋㅋ

또또유스또 2006-07-05 0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백만 스물 하나 백만 스물 둘...... 에잇 다시 하나 둘 셋..ㅋㅋㅋ

치유 2006-07-05 09: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잇~!하나, 둘.. 다섯..!!하고 몰라...그다음은 숫자가 뭐더라??ㅋㅋㅋ

꽃임이네 2006-07-05 1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정채봉 선생님의 잠언 집도 있나요 꼭 사서 읽어야겠네요 ..좋아하는 작가 랍니다.

치유 2006-07-05 1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그러세요??"처음마음으로 돌아가라"도 전 참 좋았어요.

2006-07-05 22: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치유 2006-07-06 08: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