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채봉 잠언집은 다시 봐도 또 좋다..왜 난 잠언집들이 이리 좋을까..
"상처 없는 새가 어디 있으랴"
를 읽을땐 위로가 된다.
그 외에 다른 글들도 너무 좋지만..그렇다.
상처없이 큰 새가 제대로 날수나 있겠어??
"일어나 날자꾸나.
상처없는 새들이란 이 세상에 날자마자 죽은 새들이다.
살아가는 우리 가운데 상처 없는 새가 어디 있으랴!"19page
모네의 수련은 한참 들여다 보게 했다.
그리고 리네아를 따라가길 정말 잘했다..싶어 좋다..
그림들이 너무 좋아서..
누군가에게 선물해 줘도 좋을 책..
내가 오래 오래 보관하고 싶은책이기도 하고..
이러다가 칠월부터 책 읽은 것 정리하겠다던 굳은 결심 쭈욱 이어지는 건 아닐까??
벌써 부터 헤매고 있으면서도 말이야...
잘해 보자구..벌써 헷갈려서 몇권읽었는지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