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주 사모님의 잔잔하면서도 감동적인 신앙 고백을 들으며..난 생각한다.

내게도 이렇게 모든걸 하나님이 하셨다고 고백할수

있는 삶을 살기 원하며

 나를 지키시는 하나님!

 나와 동행하시는 나의 하나님..찬양!.

오늘도 내게 부으시는 모든 축복 잃지 않고 다 받아 누리며 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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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3 12: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치유 2006-07-03 06: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언제나 그 맘씀씀이에 제가 더 감동합니다..
함박 웃음 날리는 아침입니다..&^^&

건우와 연우 2006-07-03 1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곷님은 충분히 그러실거예요. 늘 축복받고 더불어 다른이들의 감사도 받으며...

치유 2006-07-03 2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건우와 연우님..
감사합니다..오늘도 님의 댓글에 힘을 얻어요..
감사는 또다른 감사를 하게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