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주 사모님의 잔잔하면서도 감동적인 신앙 고백을 들으며..난 생각한다.
내게도 이렇게 모든걸 하나님이 하셨다고 고백할수
있는 삶을 살기 원하며
나를 지키시는 하나님!
나와 동행하시는 나의 하나님..찬양!.
오늘도 내게 부으시는 모든 축복 잃지 않고 다 받아 누리며 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