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가 먹어도 책 욕심은 끝이 없다.
이것 저것 몇권씩 옆에 두고 찔끔 찔끔보고 있는 나를 본다..
예전에는 한권을 끝까지 다 읽고 나서 보곤 했었는데..
요즘엔 왜 이러는지..
하긴 발 닿는 곳이나 앉아서 쉴수 있는 곳마다
한 권씩 읽을수 있는책이 박혀 있으면 좋지..뭐..ㅎㅎ변명한번 좋다..ㅋ
행복은 맘속에 있다고..
늘 마음먹기에 따라 천국과 지옥을 오간다 해도 좋을듯 하다..
맘속에 욕심을 조금만 버려도 행복은 찾아오더라..
왜 그렇게 끙긍거리며 아둥 바둥 행복한지도 모르고 살았던지..
지금생각해 보면 참 행복한 시절들이었건만..
지금이라도 더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리라.
맘속에 욕심은 늘 한자락 접어둔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