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에 걸쳐서 이 책을 틈틈히 보던 울 앤디..

중간 중간 학원 다녀와서 보고 나가기 전에도 들고 있고 하기에..

"그렇게 그 책이 재미있니??"

했더니..너무 재미있단다..

아까 학원 가기 전에 조금 남았다고 마저 읽고 나가며 하는말..

"엄마 꿈이였어..정말 다행이야..너무 재미있게 잘 봤어요.."

한다..

ㅋㅋㅋ

내가 먼저  읽고 나서도 이야기 안 해 준 보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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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7 2006-06-28 2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보람차죠? 엄마가 추천한 도서를 저리 재미나게 보다니..그럼 더 신이납니다.

치유 2006-06-28 2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이럴때가 참 좋아요..님도 그렇지요??

또또유스또 2006-06-28 23: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 아덜이 읽기에는 좀 어렵군요..
우리아들도 앤디처럼 재미있게 읽을 날이 오겠져?

치유 2006-06-29 08: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요..조금만 있으면 다 읽어 낼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