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먼 곳에 있더라도 너를 찾아갈수 있다면 참 좋겠어.
    이 아침 갑자기 보고 싶어 너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내 맘은 너무나 설레여..
    넌 기별도 없이 찾아왔느냐고 눈 살짝 흘기며 반기겠지?/
    그러면서도 정답게 끌어안고 반겨주리라..

    내 속내를 털어놓고 돌아서며..후회 하지 않아도 되고..

    한참을 이리 저리 날뛰고 다녔던 나를 돌아보며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 한다.

    그러면서 이게 다는 아닌데..왜 이렇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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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7 2006-06-16 1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그런님이 있는 배꽃님이 부러워요..정말 든든하겠습니다. 그렇게 시원하게 털어버리고 또 좋은것만 담으면 되죠..

2006-06-16 11: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6-06-16 12: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치유 2006-06-16 1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늘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가지는 못하고 꿈만 꿈니다..물론 그 친구도 그러구요....
11;35속삭이신님..맞아요..그리울땐 그리워 하는것이라고 봅니다..눈물나게..전 그래요..눈물나게 그리워 해요..ㅎㅎ
12;11속삭이신님...그러셨군요..늘 따뜻하고 간절하게 하시리라..네..나중엔 추억이길 바랍니다..

또또유스또 2006-06-16 17: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그런 친구가 곁에 있네요...
그래서 행복함니다
내 속내를 털어 놓고 후회하지 않을 사이....
하늘이 주신 축복입니다.^^

치유 2006-06-16 2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은 정말 부럽답니다..그렇게 맘 터놓고 지낼수 있는 친구가 옆에 있다는것이..
그래요..그 축복 맘껏 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