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권 다 이금이 작가님 책이다.

"너도 하늘말나리야"는 미르, 소희, 바우의 성장이야기라면

"땅은 엄마야"는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가르쳐 주는 동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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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6-09 14: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이금이 선생님 참 좋아해요

또또유스또 2006-06-09 15: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도 하늘말나리야는 있는데 땅은 엄마야는 없어요..
보관함이 넘칩니다 흑흑...

치유 2006-06-09 17: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
님께서 맘이 너무 여려서 그러실거예요..
그리고 또한 남에게 말한 것과는 다르게
맘 속에서 우러나온 존경과 믿음이 컸기에 실망도 크리란 생각을 합니다..
그분이 실수했음을 깨닫게 되기를 바래요.그래서 님께서 존경하고 믿었던 믿음이 회복되어지시길..
하지만 너무 맘 아파 마세요..빨리 그 괴로움 이겨내시길.
님께서는 현명하게 잘 이겨내실거라 믿어요..

치유 2006-06-09 1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또또유스또님..
하늘말나리야는육한년 이학기 국어책에 나온답니다.
아이가 어린데도 빨리 보셨군요..
호호호..보관함은 늘 넘치지요??요즘 좋은 책들이 너무 많아요..그렇지요?
저도 지기님들 서재 돌다가 좋은 책 발견하곤 보관함으로 직행 시키는게 너무 많아요..
그리고 사고 싶은 책들도 너무 많고..하지만 꾹꾹 눌러 참다가 한꺼번에 폭발할 때도 있어요..그땔 조심해야 하는데...ㅎㅎ

하늘바람님..정말 작품들이 다 좋아서 너무 좋아하게 되요..
교과서에 이금이님 작품이 많이 실린만도 해요..그죠??

또또유스또 2006-06-09 2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흐 배꽃님 아이의 수준에 맞지 않는책이 어디 이 책 뿐이겠습니까?
엄마 욕심에 어려운 역사책,세계사책도 사 놓았다지요..
맘을 비워야 보관함도 비는법인데.. 도를 닦아야겠습니다...
^^

치유 2006-06-10 2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후후~~!저도 늘 엄마 욕심에 책을 고르곤 해요..
님의 그 열정에 박수를 보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