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이 놀만한 곳이 없다고 늘 생각했었다.
그런데 종합 운동장 일대에서 이틀동안 청소년 축제를 했다..
잠시 보고 있자니 아이들의 열정이 얼마나 대단한지 놀라고 놀라며..감탄했다.
함께 즐기는 청소년들도 참 많았고 그 분위기를 즐기는 아이들은 행복해 보였였다..
이렇게 열정적으로 놀기도 잘 하는 아이들은 공부할때도 또 열심히 잘할 거란 생각을 했다.
함께 온 부모님들도 여러명 이었지만 보는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겠지.
우리 아이들은 이렇게 시끄러운 것은 싫다고 즐기지 않았다..
하긴 이런 축제를 하는 곳은 음악 소리가 너무 크고 시끄럽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