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이 놀만한 곳이 없다고 늘 생각했었다.

그런데 종합 운동장 일대에서 이틀동안 청소년 축제를 했다..

잠시 보고 있자니 아이들의 열정이 얼마나 대단한지 놀라고 놀라며..감탄했다.

함께 즐기는 청소년들도 참 많았고 그 분위기를 즐기는 아이들은 행복해 보였였다..

이렇게 열정적으로 놀기도 잘 하는 아이들은 공부할때도 또 열심히 잘할 거란 생각을 했다.

함께 온 부모님들도 여러명 이었지만 보는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겠지.

우리 아이들은 이렇게 시끄러운 것은 싫다고 즐기지 않았다..

하긴 이런 축제를 하는 곳은 음악 소리가 너무 크고 시끄럽긴 하더라..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반딧불,, 2006-05-29 1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몇 년째 똑같은 레파토리에 지쳐요;;
좀 새로운 것들로 준비하는 성의가 아쉬워요

치유 2006-05-29 16: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그렇군요..여긴 이제 2회더라구요..그리고 전 이번 첨 봤어요..